회사이전으로 매입거래처 결재도 몇달째 미루고 있고.
경비도 쓰고나서 지출결의서 올리면 일주일안에 줄까말까 ...
과장님이나 차장님 납품갈때 쓰는 도로비 통행료 식대...이게 경비의 전부인데.
경비좀 달라하면 ....아껴쓰라고 그리 눈치를 주신다.
아는지 모르는지. 옆에서 차장님 과장님 돈달라하고. 한삼일 게기다가 귀찮아서리.
내돈주고 만다. 여유돈잇는거 줘버리고, 난주 사장님께 받으면 되니깐은.
근데 줄 생각을 안한다.
납품갈때 도로비 식대를 어케 아끼란말이고.젠장.
밑에선 자꾸 경비 달라고 재촉하고
사장님은 아끼쓰라고만 하고. 돈없다 카고.
으 스텐레스싸인다
경비장부에 일부러 마이너스 표시 씨게 해놧는데도 싸인만해놓고.돈도 안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