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다들 안녕하신가요...
잠수자주타는 남친땜에 속타고있는 여잡니당~~
한동안 괜찮아 지더니..어제 밤부터..잠수탔습니다..
회식한다고 나간인간...연락안되더니(저..죽는줄 알았습니당...술..무진장 좋아하는 남친..)
이제서야 연락왔었는 친구집이랍니당~~~어제 왜 전화 안했냐고하니(저희남친 술마시면..시도때도없이 전화하거든요...날샐때까지...)기억이 안난답니당~~~ㅠ.ㅠ
속상합니당~~곁에있어 그래도 속상할텐데..떨어져 있어 제가 불안해서 그런지...
마음이 이상합니당~~못믿는건 아닌데..왜이리 불안하게 느껴지는지...
(저번주에 둘다 일이 바빠 보지못했거든요...그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