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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런여자 부티나는여자

ㅇㅇㅇ |2007.04.24 00:01
조회 935 |추천 0

남자들이 여자볼떄.. 그여자의 소지품이나 구두 가방 이런거보고..

 

부자인지 아닌지 판단하는거가타요

 

티비방송에서 그런거 마니 나오더군요........

 

 

누구든지 명품을 갖고 싶어하자나요

 

저도 여자니까 명품도 좋고 이뿌고 비싼옷도 좋아요

 

하지만 .........

 

돈이 없어서.. 전 걍  짭뚱을  갖고 댕겨요

 

짭이라도 티가 안나는거 들고다니는데.

 

사람들은  다 그게 진짠줄 알더라구요... 제가  하면 다 명품같아 보인데요

 

 

그래서 기분은 좋치만..  남자친구는 오해를 해요

 

내가 사치스러운앤줄 알고  ....

 

 

 

첨엔 이남자친구한테 잘보일라고.. 다 진짜인것처럼 했거든요 그래야지

날좋아할꺼 같았어요

 

근데... 다시 가짜라고 말하기도 그러코...ㅠㅠ;;;;;;

암튼..계속 돈좀 모으라고 하고

 

절 한심하게 생각하는거가타요 ㅠㅠ

 

좀만 돈써도 ... 무슨돈을마니쓰냐고 하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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