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조금한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저희 회사 현장주임이란사람이
가끔 사무실올라와서 야한농담애기하고
사람을 무시하듯이 합니다.
아무리 제가 나이가 어려도 그렇지 직장인데..
저뿐만아니라 자기보다 아래인사람들한테는 대부분
무시하듯이 말합니다.
전 성격이 지랄같아서 그냥 보진않고
그렇게하면 그냥 저도 똑같이 무시하면서 틱틱거르듯이 말합니다.
그리고 가끔 야한애기를 하는데..
남자랑 여자가 사랑에있어서는 잠자는거라면서,,그것도 속궁합이라고..
그거안맞음 헤어진다는듯이 말하고..
그게 전부인냥 말을 합니다.
첨에는 안그러더니..제가 인제 우습게 보이나봅니다.
제가 잘웃어요..나이에 맞지않게 어린티도나고..ㅡㅡ
첨에는 저한테 존대도 해주고 무시하진 않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럴땐 어떡해 해야하나요??
첨처럼 절무시하지않고 존중해주면서 같이 일할수 있는방법..
짜증납니다. 저럴때마다..
받아주는것도 아닙니다..그냥 그런갑다 하면서 그냥 제가
그런대 어쩐다고요!!!!이럼서 주임님이나 잘하세요..
이럼서 제가 그냥 그러고 말거든요..
앞으론 그냥 무시하고 그냥 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