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일주일째 접어드네요
곧 300일이 다가오는데...헤어져 버려서...
마음이 아픈데....;;
전 오빠 줄 선물 미리 사놨었거든요~
오빠가
요새 부쩍 정장을 입을일이 많아지고 그래서
이제 곧 봄이고 해서 가디건 하나 준비했어요
나름 열씨미 골라서...
근데 헤어졌네요...
서로 지쳐서 해어졌는데
서로 정 떨어지고 막 싫고 그래서 헤어진게 아닌
정말 너무 지쳐버려서..제가 더 지쳤죠 그땐...
근데 휴..사람 정이라는게 그 함께한 시간이라는게
진짜 무섭더라구요~겨우 일주일째 지났는데도
자꾸 핸드폰만 만지막 만지막....
번호를 눌렀다 지웠다....
하튼~~~
남자분들~
이런상황에서~
헤어진 여자친구가
어차피 오빠 줄려고 산거니까
하면서 건내준다면...?
싫을까요? 짜증날까요?
부담스러울까요?
어떨까요?ㅡ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