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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 결혼정보회사 CEO로 변신

ㄴㅁㅎㅁㄶ |2007.04.27 11:27
조회 1,350 |추천 1



 

 연극배우 손숙(63)씨가 결혼 전도사로 변신했다. 손씨는 27일 서울 역삼동에 본사를 둔 결혼정보회사 '웨디안'의 최고경영자(CEO)에 취임했다.

환경운동연합과 아름다운 가게 등의 공동대표로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쳐온 손씨는 "사랑을 다룬 많은 연극에 출연하고, 여성을 대상으로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가정이야말로 삶의 가장 큰 행복임을 깨달았다"면서 "아직 사랑하는 짝을 못찾은 사람들과 불행한 결혼 끝에 이혼에 이른 사람들을 위해 뭔가 하고 싶다"고 취임의 변을 밝혔다.

2월 설립된 웨디안은 연극배우와 환경운동가 등으로 사회 활동을 하며 도회적 어머니상을 구축해온 손숙씨의 이미지를 높이 사 CEO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디안은 손숙씨의 CEO 취임을 기념해 앞으로 한 달 동안 무료 회원 가입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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