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고민이있어서 이렇게글을씁니다
저는 현재중학생이고 남학생입니다.....
저희 아빠는 40대 중반이십니다
저가 아빠를 처음부터 싫어하지는않았습니다
아빠는 저가 말을 걸어도 항상 무반응이시고
바람을피시기때분이조
한번 팍돌았다하면 사정없이 던지고 때리십니다 실수로 그랬다고했도 때리시조
저희 아빠는 집에있는 엄마말고 밖에서 다른여자분을 만나고계십니다
아빠의 바람때문에 이혼하려구하신적이 한번이아니고 여러번있습니다
제 기억으론 초등학교 2학년때 처음으로 다른여자를만난다고생각이났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아빠께서 지갑을 놓구가셔서 저가 그지갑을봤는데
어떤 여자사진이있어습니다
저는 여자가 누군지 몰라서 엄마를보여드렸조,,,,,
근데 엄마께서는 아무말않하시더라구요....<<아빠는 우리 가족사진도 한번도 지갑에 넣고 다니신적이없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사진만 넣구다니더라구요 우리에 대한사랑이 식은거조....
그래서 엄마는 아빠 지갑 집에다가 두고갔다고
오시라고하셧조
아빠가 오셔서 엄마께서는 이여자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대답이없어서조.....
중간생략,,,,,,
누가 이혼하자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차에가서 엄마께서 차를디졌습니다 근데 증거가 하나도없더라구요
아빠는 엄마한테 한마디 던지셧습니다
'깨끗하게 헤어지자고'
진짜 엄마는 황당해하십니다 그럴말할 자격도없는데 그럴말을해서요
아빠가 바람펴서 엄마랑 한두번싸운게 아니조....
처음에는 잊겠다 그랬지만 못잊더라구요
법원도 한번도 아니고 두번에서 세번은 갔을겁니다
근데 엄마는 우리생각해서 쉽게 헤어지지 못하시더라구요.....
요즘엔 문자오는것도 목격합니다
일부러 모르는척하조.....
그러고 엄마한테 생활비 한번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지금 마트에서 돈을버시조 아빠가 저는 무슨직업인지도 모릅니다<<예전에는 알았지만...
아빠는 돈도 잘 벌지 못하는거같습니다...
아빠가 바람을 피셔서 이제는 저하고 말도 잘않하시조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빠는 바람을피시조
문자도보고.....쪽지도보고
저가 컴퓨터 조금할줄알아서 쪽지온걸 보는방법을알아요<<살짝 폴더만 바꿔주면된다는
그여자가 아빠한테하는말이 역시 아빠가 편하데요....
아빠는 애교가없는데 그여자한테는 애교를떨더라구요....
그걸 엄마한테보여드렸는데 엄마는 아빠한테 비밀로한라구 이러시더라구요
엄마께서는 알면서 모르는척하시고 계십니다
정말 이런아빠가 싫습니다
그러고 저가 카레봉투를 뜯다가 동생머리에 실수로 흘렸습니다
동생이밑에있어서....그래서 미안하다고 실수라고 말을했습니다
아빠가 거짓말치지말라고 일부로 그랬다고
저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계속이렇게 말하다가
아빠 갑자기 일어나서 머리를 막때리더라구요
진짜 어이가없습니다 실수로 그런걸로 맞고.....
그걸로끝이아닙니다
왜 거지말치냐고 그래서 저는 거지말 아니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옆에있던 거울을 던지더라구요...조금만 왼쪽으로왔어도 맞질뻔했조.....
거울은깨지고...저는 방에들어가서 혼자 울었습니다.....
그러고 초등학교2학년때는 동생살짝 괴롭핀다고
스키탈때스는 막대로 저를 막때리더라구요...멍들고 머리에서 피나고
피가많이나서 저는 응급실에갔습니다....아빠는 처음에 갈생각도안하는거같더라구요...
엄마가 말을해서 가게되었습니다....침대하고 쿠션에는 피로 다젖고....
그래서 병원가서 머리를 꼬맸습니다
가장최근에는 저가 의자로 동생발등을찍었나봅니다...
저는 몰랐습니다...
이번에도 저가 일부로 그랬다고 밀어붙이시네요
저도 이번에 끝까지우겼습니다
진짜로 실수인데 왜그러냐고
이번에도 역시 때리더라구요
저도 이번에는 열이좀받아서
아빠왜그러냐고 그러는거아니라고 고치라고 이렇게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말없더라구요....
티비보면서 저한테 뭐라하더라구요...한쪽귀로 흘려서 생각이나지않습니다
그러고 주말에 외할머니 칠순잔치입니다....
근데 무슨핑계를 대고 가지않으려고합니다
엄마가 싫으니까 엄마가의 가족도 싫은거조....
진짜로 이런아빠가 너무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