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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

잠자리날개 |2003.05.09 17:29
조회 116 |추천 0

봄날의 곰처럼 널 좋아해, 이맘은 처음부터 떠나는 지금까지 변함 없어.

맛난것 맛있게 먹길 바래, 이제는 오늘저녁 밤부터 잠잘자고  쉬길바래,

지금은  이렇게 떠나가는  길밖에, 보내줘서 정말로 눈물나게 고마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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