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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마운 형수님...

고동성 |2007.04.28 14:07
조회 417 |추천 0

 

얼마전에 아이까지 출산하셔서 정말 힘드실텐데


집안일 하시랴 아이 돌보시랴 정말 힘드시죠


그런데도 저희 어머니 아버지 장사하고 집에 오시면


힘들단 기색하나 없이 방갑게 맞으면서 비위 다 맞쳐 주시는거보면


정말 형수님이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한편으론 너무 고맙습니다


저희 부모님께 잘해주셔서 고맙고 형한테 좋은아내가 되주신것도 고맙고


저한테까지 너무 잘해주시는데 정말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컴퓨터만 하는제가


너무 머쓱한거 있죠 ^^; 앞으로는 제가 애도 잘돌봐주고 집안일도 많이 도와드릴께요!


그동안 너무 형수님꼐만 큰짐을 안겨드릴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그래도 제가 형수님


많이많이 좋아하는거 알죠!!  올해도 잘부탁드려요 형수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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