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이까지 출산하셔서 정말 힘드실텐데
집안일 하시랴 아이 돌보시랴 정말 힘드시죠
그런데도 저희 어머니 아버지 장사하고 집에 오시면
힘들단 기색하나 없이 방갑게 맞으면서 비위 다 맞쳐 주시는거보면
정말 형수님이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한편으론 너무 고맙습니다
저희 부모님께 잘해주셔서 고맙고 형한테 좋은아내가 되주신것도 고맙고
저한테까지 너무 잘해주시는데 정말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컴퓨터만 하는제가
너무 머쓱한거 있죠 ^^; 앞으로는 제가 애도 잘돌봐주고 집안일도 많이 도와드릴께요!
그동안 너무 형수님꼐만 큰짐을 안겨드릴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그래도 제가 형수님
많이많이 좋아하는거 알죠!! 올해도 잘부탁드려요 형수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