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
딴분 글을읽다 저도 한번 글솜시 없는 솜시로 용기내어 써봅니다..
전 남자 혈액형 성격에 대해서 좀 집착하는 면이있는 10대입니다
지금 전 3번째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별다른 혈액형들과 사귀게 되엇습니다 . B형만 뺴고...
근데 제가 사귄분들은 다들왜 그런지.. 이젠 B형남자밖에 희망이 없어요...
전 여중., 여고 초등학교 마져 여자들밖에 없는 학교을 다녓습니다
그래서 남자 보는 일이 드물다 십습니다
하지만 제가 낫을 안가려 어쩌다 보니 시간이 지나 많은 사람들, 남자들을 알게 됫지만
한명도 그 중 한명도 괜찮은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절대 까다로워서가 아닙니다 . 그리고 전 눈도 돼게 낫다는 소리들 자주 듣곤 합니다
저같은 환경에 지내면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 ㅜ이거 돼게 슬퍼진다 ㅋㅋㅋㅋ
암튼.. 제 첫 남친은 무렵 중학교떄였지만 제가 많이 좋아햇습니다
우린 첫눈에 반해 사귀게 됫습니다
제 첫키스 주인공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멀리 살고 부모님 눈치에 자주 못만나고.
차엿습니다
해어지기 한달전부터 열락이 끈쳣었습니다, 폰이 압수 됫다는 이유로..
열락 한번도 안오더군요 정말..
한 사귄지 100일되기 1주일전,
제 생일 2틀전에 무심히..
차엿습니다.
이유는 .. 힘들다네요 ..
많이 슬폇습니다
진짜 내가 잘해주었는데 ..
말날때 마다 십자수, 초코렛, 편지 등등을 만들어주었는대
그래서 그때 결심햇습니다 너무 잘해주면 차인다고..
몇달뒤 소식을 듣어보니 그놈은 저랑 깨지고난 바로 딴 여자와 사겻다 고 합니다
전에 저한테 학교친구분이라고 소개시켜준 분이랑 사귀더군요..
참 뻔뻔하긴..
이남자는 AB형 이였습니다..
그렇게 전 AB형이 싫어 졋습니다
그러고 대충 한 일년이 지내서인가?
3살 많은 오빠와 사귀게 되엇습니다
집도 가까이살고 우리 부모님도 괜찮타하시던 오빠분..
진짜 조권이 딱 너무 좋았습니다..
매일 보구 . 매일 모든걸 같이햇습니다 공부, 친구만나기, 밥먹기
게다가 절 많이 많이 이뻐해주엇습니다
진짜 지나가는 사람들이 봐도 보일만큼 얼굴에 절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걸 볼수있엇습니다
절 많이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매일 제가 편지 써달라는말에.. 한번도 써본적 없는 편지을 저에게
매일 50일 동안 하루도 빼놓치않코 써주엇습니다 ..
하지만 이오빠는 .. 저에게 너무나 집착하기 시작 햇습니다
제가 남자인사람이랑 말하는 조차도 싫어했고 짧은 치마 입고 다니는 것 조차 증오 햇습니다
그쪽분이 말하더군요.. 이세상에 우리 둘만 있엇으면 좋겟다고..
그리고 부담스럽게 나중에 결혼하자는말을 노래 불르듯이 했고..
게다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인지 제가 느끼기엔 성적인것들을 많이 요구 햇습니다
전 이런것이 날 너무 사랑한다고 생각 되기 보다는
나한테 너무 집착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그런게 너무너무 나도 소름 끼치게 싫엇습니다
한 200일 가까이되어
이번엔 제가 찻습니다 ..
전 오빠가 변하던가 아님 해어지던가 하자고 부탁했습니다
오빠는 변할수가 없다고.. 그냥 해어지는게 좋겟다고 해서 미련없이 해어졋습니다
해어진후.. 게속 게속 문자 전화와 메일이 보내저 왓습니다.
내용은 진짜 X소리 엿습니다
모 난 준비도 안됫는데 해어졌다.. 모 니때문에 안피던 담배도 핀다..
니가 날 싫어해도 좋으니깐 우리 엔조이 하지는 말까지 나왓습니다..
그분은 .. 미친상태 엿습니다..
정말...
이런 말들이 6계월간 게속 진행됫습니다
몇달 . 몇주 끈켯다 다시 오고.. 등등..
완전 스토커 수준이엿습니다
어떻게하다 .. 그 오빠분 친구분을 열락해 SOS를 요청해 요즘은 잠잠합니다..
이렇게 O형남자는 이제 눈낄도 가지 않습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오빠는 A형 첨에 친한사이는 아니엿지만 한 일년간 알고 지내는 오빠입니다
같은 학원을 다니게 되어 친해져 사귀게 된 사이
아직은 오빠도 저도 서먹 서먹한거 같습니다
오빠는 알바을 뛰는걸 좋아합니다..
모 제가 보기엔..
목숨을 걸어 메니저한테 잘보일려고 하는거 같고.. 암튼 되게 열심히 뜁니다..
휴일. 금토일에 뛰는 바람에 오래 같이 못놀러다니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화라고 많이 하고 싶지만..
전화도 잘 먼저 끈고.. 전화 하라면서 받지도 않고 .. 전화한다고 해놓코선 전화도 안하는 경우가 있엇습니다
너무너무나도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을 안받을꺼면.. 전화하라는 소리를 하지말던지.. 전화 안할거면 한다는 소리를 하지 말던지..
매번 하는 소리가
미안해..
아 왜그래~ 화풀어.
말만하고 노력이란..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타고 절 싫어하는 거 같지도.. 딴 여자가 있는거 같지도 않습니다
왜 그러냐고 묻으면 말을 안합니다..
사귀기 전엔 이러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폰을 잃어벼렷지만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친구 전화를 빌려 저에게 전화을 해주엇습니다.
만나도 오빠가 모든거다 내고..
하지만 언제 부턴지 . 오빠는 절 만을때 돈을 안갓고 다닙니다.
요즘.. 제가 거이다 데이트 용비를 내고 있습니다
저번에 저랑 같이 저의 아버지 운동화 사러 간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쁜 신발이 있어 같이 커풀로 삿습니다
남친이 사주엇냐구요?
더티패이햇습니다 신발은.. 따로따로 계산되었습니다..
모 사귄지 얼마 안된타라 전 남친 사주기가 모햇고..
모 남친은 절 사줄 마음도 없엇습니다..
전 아빠 신발이 엄청 비쌀꺼라는 생각에 전재산을 다갓고 있엇던 참이라 오빠한테 신발 살돈을 빌려주엇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줄게.. 라면서 .
아직도 안주엇습니다 신발사는 돈이..적은 돈도 아니구..
남친한테 돈달라고 하기가 모하지만.. 전 민망한걸 무릅쓰고 한3번..내가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어서그런데 그돈 줄수없냐고 부탁햇지만.. 남친은 매번 까먹던가 말을 안꺼내던가 하면서.. 아직까지 전 못받고 있습니다
이남친에 대박 이벤트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이 일때문에 어제 대빵 싸우게 되어 열락이 오늘 내내 끝켰습니다..
어제 제가 남친분께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햇습니다
하지만 무슨 제가 명품 가방을 고딩한테 사달라고 한 표정으로.. 절 처다보면서.. 어쩔줄 몰라하엿습니다 ..
전 당연히 사줄줄 알고 있엇는데.. 당황하는게 어이가 없어 여친한테 1000원도 투자 못하나 생각에 게속 쫄랏습니다
전그렇게 그자리에서 씹혓습니다
남친은 쫄으는저에게 얼굴을 돌려 절 씹고 날 제외하고 친구들이랑 딴 애기를 시작햇습니다
전가 그것도 못사주냐고 화를 냇지만 전 그자리에서 게속 십혓습니다
너무너무 쪽팔려 잘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엄청 유치할줄은 몰으겟지만..
제 입장에선 너무너무너무 나도 어이가 없엇습니다
완전 전 개망신에다 개X을 당햇습니다
전 어이가 없어 그자리에서 그냥 애기하는걸 듣고 앉아있엇던 생각이나네요.
화냇다가 십혓는데 또 그자리에서 또 그일로 화낼 용기가 나지 않앗습니다..
전 조용히 집에 와 저녁에 전화해..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전 싸엿던게 하나둘씩 나왓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변명을 안하고 ,..못하는건지.. 미안하다는말 밖에 안햇습니다
열락이 끈어진건
'니가 니 친구들이랑 날 몰 다르게 대하는데?' 말에
남친은 '정말 섭섭하다' .. 하며 전화를 끈어버렷습니다.
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 지금 내가 삐쳐 잇는상태인데.. 그쪽도 삐쳐버리니..미치는줄알았습니다..
전화를 다시햇지만 낫선 여자목소리만 들릴뿐.. 연결이 되지 않앗습니다.
아직 열락을 먼저 안햇는데.. 전화해서 그런말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해야되는건가요?ㅠ
ㅠㅠㅠ 너무너무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