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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용 구매목록 1순위. 캐논 파워샷 TX1

아 사고싶다 |2007.04.30 18:33
조회 1,183 |추천 0
캐논에서 이번년도 상반기 출시한 녀석중 가장 기대작인 TX1.

이미 각 캐논 플라자나 매장에 깔린만큼, 한번 만져보게 되었다.

뭐.. 퍼포먼스는 제껴두고라도, 튼튼한 외장. 스텐레스 스틸로 이루어진

컴팩트한 바디는 무엇보다 개발컨셉에 가장 부합된다고 볼 수 있다.

 

 



TX1의 개발컨셉은

"일상은 특종으로 넘친다." 로서, 이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사건과 사고에 대처하는 유연함과

순간적인 구동력, 그리고 터프한 상황에서도 안전한 안전성과 컴팩트함을 뜻한다.

브레송이 그러했고, 카파가 그러했듯, 구형 라이카 하나에 의지하여 특종을 팡팡 터트리던

그들의 모습처럼 작고 단순한 TX1은 이러한 컨셉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단지 다른점이 있다면, "동영상에 적합한 기기"라는 것일까?


ISO 1600을 감당하며, 소스로 SD카드를 사용하고, 16:9 화면과 0cm 매크로기능, 2단계의 광학 손떨림보정과

셔터스피드 15~1/2500초를 감당하는 이녀석의 장점은 열거할수록 매력적이다.

물론, 아직까지 광각, 망원등의 악세사리가 나오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캐논이 어디 이런 기계를

가만히 놔두겠는가? 게다가 1280*720의 HD급 영상의 녹화도 가능한 만큼 매우 기대가 큰 기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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