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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조언좀..ㅠㅠ

넘힘들다.. |2007.05.01 15:08
조회 382 |추천 0

저랑 여자친구는 사귀고 나서부터 동거를 시작햇습니다...

 

그런데 동거도... 던이 없어서 달방으로 들어가서 시작햇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로 달방서 살구잇습니다

 

그런데..

 

제여자친구가 권태기 이거든요...

 

여자친구는 집에서 하루쟁일 기달리고 전 밖에 나가서 던벌고 다녓거든요

 

그래서 함께하는시간이 제가 일을 아침9시에서 밤9시에 끝나니깐

 

함께하는시간은 자는건 빼구 가치 놀시간이 얼마안대거든요

 

제가 일끝나구 와도... 여친한테 짜증내궁 잘해줄땐 잘해주공..

 

제가 여친 권태기 오기전까지는..여친이 힘들어하는걸 눈치도 못채고..

 

저한테 말도 안햇거든요...저도 힘들어할까바..

 

그런데 지금은 여친이 권태기라서

 

저에 맘이 50대50이라구 하더라고요..

 

몇일전에는

 

여친이 나에대한 나쁜맘을 정리하러 간다고 바람쐬고싶다고해서

 

보내줬거든요,..

 

그래서 전 바람쐬구 나에대한 맘을 정리 하구 오라구햇어요..

 

하지만..그 바람쐬러 간대가..

 

남자를 만난거거든요.. 제여친은 남자건 여자건 똑같이 생각을 하거든요..

 

너무나 여친도 힘든나머지...그남자랑 술을먹고 필름이 끊겻나바요..

 

그래서 모텔서 가치자궁 그런걸

 

바람쐬고 갓다와서 이말을 집에와서 얘기를 하는데.. 이말 하기전에는...저한테 우리 헤어지자구 막

 

그러더라고요..그래서 전 울먹이면서 싫타구 그러고..너무 힘들어서 어케할찌도 몰르고 그래서

 

저희엄마한테 저나를햇거든요..

 

(저희 사귀는건 양과부모도 다 아는사실이구 허락맞고 사는거엿거든요..자주 뵙고 그랫거든요)

 

저희엄마랑 통화하면서 제여친은 계속 눈물흘리더라고요..그리고 전화를 끊은후 남자랑 잣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 미안하다고...하고 전 그말듣고 너무나 속상하고 열받아서

 

그남자 죽이러 간다고 하면서 이성을 잃엇거든요... 근데 여친이 오더니 울먹이면서 하지말라고

 

미안하다고 막그래서 이성을 바로 찾고 여친을 안아주고 괜찮타고 하면서 제가 너랑 나랑 머리속에서

 

니가 말한걸 지우자고 햇어요..그리고나서 그것때문에 내맘을 정리못햇냐고 햇더니..정리를 하러간건

 

맞는데... 그일이 잇고나서 너무나 미안하고 그래서 정리를 못한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여친하고 가치 끼안고 자고나서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밥 먹기전에는...

 

예전 사귀는모습으로 돌아온것 같아서 너무나 좋앗습니다..

 

하지만.. 점심밥을 먹고나서

 

제가 담배를 사러 슈퍼갓다오구나서

 

저도몰르게 그일 얘기를 꺼냇습니다..

 

여친은 실수라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저도 여친말대로

 

실수지만... 이건 아니다 하면서 대화가 끝낫어요

 

그때부터.. 제여친 모습이 정서불안에다가..

 

얼굴표정은 눈물은 고여잇고.. 정신을 잃을듯 말듯 한것같이 보엿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나 무섭고 당황스러워서 엄마한테 저나를 해서 지금 제여친이 이렇타

 

얘기를 해줬더니.. 우울증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더니 엄마가 저희사는곳으로 오셧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오셔서 제여친한테 집으로 가자고 햇는데..

 

제여친은 싫타고 막그러고..

 

저한테는 난 여기잇는게 너와나의 추억이 많은곳이잖어..

 

이러면서 안가겟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엄마를 보낸후에

 

바람쐬러 밖에서 돌아다녓거든요 여친이랑 가치요

 

여친은 저한테 왜 엄마를 불르셧냐고 이러더라고요

 

너무나 미안하지도 않냐고 그러구.. 자기는 여기잇으면서 좋은쪽으로 풀려고 생각하고잇는데..

 

이게 머냐고 그러면서 ㅠㅠ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ㅠㅠ

 

(그전에는 여친이 바람쐬러 갓다오고나서 서로 대화한 내용이

 

저한테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줄테니 제맘을 돌릴수잇냐고해서 전 할수잇다고 하고

 

많은 대화랑 설득을 시키고 이해를 시켜주웠거든요..)

 

여자의 마음은.. 너무나 쉽게 빨리 변하고 변하고 그러는것 같아요..

 

너무나 힘들고 이제는 지치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가치 티비보면서 얘기도 하구 그랫습니다ㅠㅠ

 

제 여친은 저한테 거리감을 두는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가치 잘때는 껴안구 옆에 꼭 붙어서 자구 그랫는데..

 

지금은 팔비개만 해주면서 붙어서 껴안아도 저혼자 껴안구 자면서

 

쫌.. 꺼리는것 같더라구요..

 

전 제여친 없으면.. 너무나 힘들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릴껏 같구..

 

살 맘이 없을듯하네요..

 

무조건 제여친을 잡구싶고.. 놓아주기도 싫고..

 

다시 예전의 모습을 보게끔 맘을 돌리고 싶어요..

 

제여친을 너무나 미친듯이 사랑하거든요...

 

ㅠㅠ

 

헤어지는게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꼭 잡구싶어요.. 저한테 다시 돌아올꺼라고 쭉 믿고잇으니깐요..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알려주세요..

 

전 미친듯이 제여친과 함께 하구싶어요..ㅠㅠ

 

제가 글재주가 넘없어서.. 저랑 여친에 대한내용을 30프로도 못쓴것 같네요..

 

너무나 글이 부족하고 앞뒤가 안맞지만.. 이해해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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