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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철도공사 이하(김포공항역) 의 만행을 낮낮히 고합니다

그녀의깊은... |2007.05.01 20:18
조회 225 |추천 0

4월 29일 정오인 12시경 인천공항철도를 타고 김포공항서 내렸습니다

 

큰아버지댁을 가는도중이었고 저희집은 인천입니다

 

큰아버지댁은 우장산역 인근...

 

인천공항철도를 타고 계양역에서 김포공항까진 900원

 

김포공항에서 우장산역까진 1000원

 

저 올해 20대 중반입니다 누가 요즘 나이처먹고 500원 아끼자고

 

어린이용 승차권 끊습니까? 가끔 한국철도공사는 '기계의 오류로 그랬으니 표를 바꿔가 주세여'

 

이렇게 말합니다  그날은 제가 특별히 잘못한게 없다고 보는데

 

하나의 고객을 범죄자 취급하더군요

 

김포공항에서 내려서 5호선으로 갈아탈라고

 

기계에서 표를 샀습니다 물론 500원 두개를 넣고 말이죠

 

근데 내가 눌른 금액으로 나왔거니 하고 표를 누가 일일히 확인합니까

 

확인 안하고 승차권은 게이트에 넣은 저도 잘못이 있겠지요

 

타는 방향을 몰라서 역무원께 여쭤봣습니다

 

표를 보여 달라고 하더군요 보여드렸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러더니 표보고 따라오라고 반말 하더군요

 

자기가 저보다 나이가 많아도 반말하는건 웃기잖습니까?

 

일로오세요 / 일로와 이건 엄연히 들었을때 기분나쁩니다

 

따라들어간곳은 매표실입니다

 

직원들 다있는곳에서 사람을 죄인 취급하더군요

 

일부로 뽑았다는 식으로

 

처음과 끝의 말이 다르고

 

처음엔 저보고 30배의 벌금을 낼꺼냐 아니면 고발을 원하느냐

 

돈을 내고 가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미쳣습니까? 그돈이 얼만데...

 

말이 30배지 1000원 구간요금의 30배 3만원에 기본운임요금 1000원

 

고로 31000원 입니다 탓던 안탔건 상관 없답니다

 

"가재는 게편"이란말 역시 틀린법 없더군요

 

같이 있던  직원 하는말 고발할까? 아니면 돈낼래?

 

엄연히 반말입니다 첨엔 하지도 않은말 나중에 했다고 우깁니다

 

그냥 구간차이 나는거 돈내고 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한국철도공사의 경우 표가 잘못나오기도 하고 매표기에서 잔돈을 더 줄때도

 

있습니다 그런경우 기계가 그랬더라도 잘못 인정합니다

 

근데 도시철도공사는 절대 인정 안하더군요

 

사람도 정확하진 않은데 기계가 더 정확합니까?

 

나이 자기보다 어리다고 반말하는 매표소 직원이나

 

그옆에서 거들고있는 게(가재는 게편)같은 직원이나

 

다를꺼 없습니다

 

한거지더 공익근무자가 매표소에서 매표행위하는거 불법입니다

 

당당하게 매표하더군요

 

아무런 안내문구도 없이 물론 안했다고 발뺌하겠죠? 직원이 둘이나 있었는데

 

담당 책임자 전화준다고 하고 아직도 전화없습니다

 

돈은 천원을 넣고 잔돈도 안나오고 500원짜리 어린이 표가 나왔다면

 

그건 기계잘못인가요? 그표를 뽑은 당사자 잘못인가요?

 

목소리 크고 자기보다 나이어린 사람 잡을라는 그런 뭐같은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톡톡 매니아님들게 조언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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