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친합니다.
거기다 저보다 한살어려요.
제가 선배라 그냥 말은 놓기로 했지만.
수업듣다가 그냥저냥 알게된 사이.
같은 조여서 폰번, 메신져정도 알고있구요.
새로 조 짜는데, 그냥 제가 같이 하쟈고해서 또 같이 하기로 했어요.
젤 위에 쓴대로 정말 안친합니다.
먼가 얘기꺼리 있을때, 메신져나 문자이용하는 정도.ㅠ
근데 며칠전에 메신져로 수업얘기하다가 딴얘기로 샜는데 셤얘기하다가 갑자기
"아 외로워라ㅜ"라니...
왜 외롭냐니까 봄이라 그렇다는둥, 예전부터 외로웠다는둥.
전 생각했죠. 찬스다!
하지만 그 뒤를 잊는 한마디.
"누나네과 후배들이랑 소개팅좀..."
아, 슬픕니다.
친구는 말했습니다.
뒷말은 잊고 외롭대는데 살짜쿵 찔러보라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합니까?ㅡ.ㅡ;;
머, 하나와앨리스에 나왔던 머리긴 여자애가 이쁘다는둥, 윤하가 짱 귀엽다는둥의 소리를 해댑니다.
전,,, 전혀 예쁘지 않습니다.OTL
살짝 찔러봐도, 되겠습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