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삼..ㅎ 맨날 눈팅만하다가.ㅎㅎㅎㅎ
첨으로 글써보네요..ㅎㅎ
다들 이렇게시작하죠?-ㅅ-?ㅎ
ㅎㅎㅎ
실은 ... 답답한것이있는데;;ㅎㅎ 마땅히 털어놓고싶은사람도...에효;;ㅎ
맨날 혼자 속만앓고있는 한놈입니다.ㅎㅎㅎ
ㅎㅎㅎ
흠.. 젝아..ㅎ 알고지내는 여자애가있습니다.ㅎ
저랑동갑이에요..ㅎ 고딩학교때부터 친한친구였죠...ㅎ
솔직히.. 그 여자애는...저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를 아무 부담없이합니다.ㅎ
그럴만큼..친한존재죠?ㅎ
ㅎ
근데 요즘따라 그여자애한테 친한친구이상의 남자로 보이고싶습니다.ㅎ
웃기죠?ㅎ
전 솔직히 잘생기지도않았고...-0-ㅎ ㅎㅎㅎ
이건 자기비하적인발언;;-ㅅ- 오쉣;ㅎ
풉.ㅎ... 그 여자애랑 같이알바하는데..ㅎㅎ 알바하면서 솔직히 즐겁게일하고있습니다.ㅎ
같이 부딪히고...같이 같은공간에서 있으니..ㅎ
몇일전에는...ㅎㅎ
알바끝나고 집까지 같이 걸어갔죠..ㅎ 춥다고 팔짱을 끼더라고요-_-;;ㅎ
난 솔직히 좋은데 티 안낼라고 무덤덤히 걸었고..ㄷㄷ
ㅎㅎㅎ 춥긴 많이추웠쬬-_-새벽이라..ㄷㄷ
쭉 걷다가...ㅎ 팔짱낀 손을.. 잡았었는데 넘 차갑길래...ㄷㄷ
손시렵겠다 하면서 손을 잡기도하고........ㄷㄷ ㅎㅎ
손잡고 걸었죠..토욜날 새벽에..ㅎ 솔직히 기분좋았습니다.ㅎ
ㅎㅎ
근데요... 이렇게 순탄하기만 하면 좋으련만..ㄷㄷ
정말 불안합니다.........왜????ㅎ
제가 정말 친한친구이자 좋아하는 이성친구이기때문이에요;;;
사람들이그러자나요...
까딱 잘못하면... 친구도 여자친구도아닌..이상한 서먹한사이가된다고........
만에하나 고백해서 내가 차이더라도...난 서먹하지않으련만...
나만 서먹하지않는다고 안서먹해지는것도아니고........
고백안하고있짜니...ㄷㄷ 답답하고........요즘 답답해 미치겟삼..ㄷㄷ
누가글좀올려줘요;;립흘좀.............막써도되니까..립흘좀달아줘요;;;
저녁에와소보겟삼.ㅎㅎ풉.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