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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팬미팅서 몸매 자랑

이지원 |2003.05.11 20:07
조회 1,679 |추천 0


신화, 팬미팅서 몸매 자랑


  "내 몸매가 최고야."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신화의 팬미팅에서 전진과 이민우, 앤디가 서로 웃통을 벗으며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MC로 나선 강병규와의 게임에서 진 이들은 팬들이 그 벌로 "벗어라"를 외치자 기다렸다는 듯이 서로 앞다퉈 속살을 드러내는 깜짝쇼를 연출했다.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는 신화는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신화 멤버들은
  “회사와 협상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신화를 만들고 도와주신 모든 SM 임직원에게 감사한다”며 “계약과 관련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당분간 차분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조건 등을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98년 '해결사'로 데뷔 'T.O.P.' 'Perfect Man' '너의 결혼식' '중독'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신화는 97년 멤버 개인별로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이달 초 공식 계약 기간이 끝난다.

 현재 '중독'(,)으로 활동중인 신화는 SM 소속가수로서는 마지막으로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식팬클럽 '신화창조 6기'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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