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개월에 접어든 초보맘입니다
입덧이 너무 심해서 거의 매일 초죽음입니다
물이면 물 밥이면 밥 먹는 족족 다 토합니다
하루에 일과가 변기부여잡고 살고 있습니다
신랑 친구 와이프하고 같이 임신을 해서 병원도 같이 다니고 하는데 그친구 와이프는
입덧이란 자체를 모른다는데 전 왜이런지,,,
안쓰러워하던 우리 신랑도 슬슬 지친답니다
먹고 싶은것도 못먹고 속이쓰려서 다토하고 잠도 못자고 제자신이 너무 안쓰러운데
신랑까지 지친다하니 정말 힘이 하나도 안납니다
언제쯤 입덧이 없어질까여?
정말 이것저것 맘껏 먹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참 친정엄마가 아가 날달까지 입덧하셨다는데 저도 그 영향을 받을까여?
너무 걱정입니다 이대로 10달을 간다면,,,
태교도 해야하는데 지금 상태로는 내몸 간수하기도 힘들어서 태교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심하게 토하고 이러는거 아가한테 아무 영향이 없을까여?
것도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