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선배 한분을 소개 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정말 순수하고 아름다운 맘을 갖고 있는 분이여서 많은 여성분들중에 이런 맘을 사랑하고 추구하시는
분께 추천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선배님은 38살의 노총각이랍니다. 나이에 맞지않게 너무나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성격의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남성답지 않다는 말씀은 전혀 아니랍니다. 남들을 배려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맘이 아름답다고 하는 말씀이니까요. 아직까지 결혼을 하시지 못한 이유는 일에 대한 열정과 봉사활동을 하시다보니 연애 할 기회가 없어서이지 결코 성격적 문제나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랍니다.
제가 이분을 추천하는건 이분의 맘과 추구하는 이상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존경스럽기 때문이랍니다.
사회생활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났지만, 이분만큼 존경스런 사회선배는 없었습니다.
단, 여자분들이 데이트 상대로는 재미없을 정도로 순진합니다.
우스운 예로 어떤 여자선배가 선배를 유혹하려고 했는데, 선배님의 순진함으로 얼굴을 붉힌 일이 있었으니깐요. 제가 봐도 연애에는 꽝입니다. 하지만, 신랑감이나 파트너로서는 항상 따뜻하고 포근한 사람입니다. 때론 아빠같고 오빠같은 사람이면서 때론 야성미가 넘치는 섹시남입니다.
혹시 이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이 계시면 연락처나 이메일을 저에게 보내주세요.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