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남자입니다 .
현재 휴학하고 겜방 야간알바를 하는데.
다 지긋하신분들만 알바하는겜방에서 또래여자를 봤습니다.
22살이구요. 말도 안돼는소리로 겨우 번호따고 ㅋ
이래저래 문자도 자주 하고 했거든요
저랑 같은학교 다니고 ㅋ
같은동네
제가아는형의 선배
제가 미대생인데 자기도 미술했었다 머 이러면서 ㅋ
같은 초등학교
여러가지 공통점이라기머한 비슷한 부분이 꽤 많더라구요
그러면서 보면 볼수록 매력이 철철 넘치는겁니다 ㅎ
내스퇄이다 이래서 번호 딴게 아니고 단지 그냥 동갑인줄알고 시작했던 문자들이
이젠 슬슬 설레임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 ㅋ
머 아직 따로 한번 만난적은 없지만
비번 하루만들어서 같이 시내나 나가볼까하는데요 ㅋ
서두르다가 망치고 싶진 않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눈에 들어온 여자거든요.. (공백기간 7~8개월)
제가 물어보고 싶은건. 일단 말놓고 지내는 사이거든요 ㅋ;;
머 매니저 누나한테도 들었는데 그누나도 저 그렇게 싫지는 않은것 같더라네요 ;; ㅎㅎ
암튼 이래저래 빠른시일은 아니지만 사귀자고 말하고 싶은데.
원래 그냥 툭 던지면서 고백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엔 연상이고 이러니깐 막 긴장이 된다고 해야하나;; 머 .. 그런거 때문에 쫌 신중해졌습니다.
고백할때 평범한건 싫거든요 먼가 이색적인 고백방법 가르쳐주세요 ㅎ
연상녀에게 직빵인걸루 ㅋ''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플 많이 부탁드릴께요 악플은 조용히 삼킬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