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오라...
남편과이혼한지..2년되가네요...
그런데 결혼생활중...
내 명의로 남편이 핸드폰을맞쳤는데...
이혼후 요금을정리해주지않네요..
제잘못으로이혼한건인정합니다..
제가 첫사랑이 다시 나타나서 그 사람에게로 가버렸거든요..
한마디로 남편을무참히하게 버린거나마찬가지죠..
그래서인지..이 남자 돈내줄형편이되면서도 내주지않네요..
그래서 제가 명의도용으로 고소를해놨습니다..
핸드폰을맞히러갔을때 제가가서맞힌게아니라.....
남편이 가서 혼자맞힌거거든요.....
등본가지고가서..
가족관계로...
그후로 제가 핸드폰맞힌거알고는있엇는데..
명의도용으로 고소를할경우..
어떻게되는건가요..
무슨진전이있을까요??
명의도용이가능할까요??
벌써3년이나된일이고...
제가 그때핸드폰맞쳤다는거 알고있었던상황이고..
단지 요금정리를해주지않아서...
명의도용으로 고소한건데...
경찰서가서 그남자 조서받으면...
처벌되나요??
이남자 정말죽도록밉습니다..
저 첫사랑한테 갈때 이혼해달라고..그렇게난리쳐도..
이혼안하고..2년이란세월동안 호적상으로잡아놓더니...
그 2년이란 별거동안 이남자는 한여자를만나고...
그 여자가 임신을하니...
이혼을하자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아들낳고 새로가정꾸미고살고있는데..
정말 그 꼴보기싫습니다..
저 19에 임신해서 이남자아들낳아키웠습니다..
비록 다방에서만나...믿음없는사이였지만...
저 첫사랑만나서 집나올때 아이도데리고나왔습니다..
그렇게 아이가보고싶다고 난리엿던아이아빠가...
2년동안 별거중 아이얼굴도 보여주지않으니...
핏줄을포기하더군요..
확신이없다나뭐라나.......
저 첫사랑이란 남자와도 헤어지고...
다시 아이와아이아빠랑 시작하려고했는데...
지금의 남편와이프가 옆에있더군요...
그래서...저는 이 두사람이정말싫습니다..
꼭 제 행복을다 뻇앗아간거같으니깐요..
저 지금은 제아들...
24시놀이방에 맡겨두고..25살이란나이에..
아직까지도 다방에서 일해 아이키웁니다..
아이에게도 솔직히미안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놀이방에서 24시보내야하고...
토요일일요일은 데려와야하는데...
같은지역에있어도...
아이얼굴보기가 참 힘이드네요...
미안해서보지도못하게어요..
가끔은 제 혹이라고도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아빠에게 키우라고하고도싶지만..
아이아빠역시...그러기싫다네요..
지금가정에충실하고..
지금의 자기아들..이 더 소중하다고...
저 애기 백일때 데리고 비록 집에서나와...
다른남자와살았지만...
그래도 자기가 아이아빤데...어떻게그렇게...매몰찬지..
내년이면 초등학교입학하는우리아들...정말짠합니다.
아이에게 다시 아빠를되찾아주고싶습니다..
더불어 저역시...다시한번기회를줘...
남편과같이아이를키우고싶습니다.
정말 이 남자 그리고 이남자의현부인...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까지도 너무 밉습니다..
자기들은 너무행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