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그렇게 대단한 판매직년을 오늘 갈구다 ㅋㅋ
미술학원교사
|2006.11.02 19:12
조회 1,411 |추천 0
내 여기에 리플에 완전 필받아서 오늘 퇴근길 그개년을 개박살 냈습니다. 일단 거기 들어가서 굽신거리는 그년한테 그랬죠 내가 저번에 밖에서 계산한다고 했던 사람인데 오늘은 태도가 완전 다르네요 하면서 한벌 깔아봤더니 당황 그때 점장도 있었던거 같은데 점장 눈초리가 그년을 쏘아 보더군요... 오늘도 도둑취급할건가요? 3300원짜리 밖에서 계산한다고 하면? 그랬더니 당황 시츄레이션 그렇게 말빨좋다는 판매직년들이 왜 한마디도 못하면서 굽신굽신 해요 웃겨서 오늘 한마디도 못하더군 역시 배운게 없어서 그래 오늘 그렇게 말하고 2만원치 사들고 밖에서 계산하겠다고 하니 아무말도 못하고 그러세요 하더군 샘플도 왕 많이 챙겨주고 그래서 웃으면서 그랬습니다 앞으로 나 츄리닝차림으로 많이 올거다라고 한번만 더그러면 정말 더페이스샵 본사에 올리겠다고 하고 나왔어요 ㅋ 흇 웃겨요 여기 글썼던 판매직원 뭐 말빨이 쌔내 뭐내 하더니 글에 완전 미술교사 다 그지인냥 쓰더니 내가 화내니 말도 못하더군 그년 이름이 000 이던데 정말 웃겨 죽는지 알았네 판매직은 쌔게 나가면 암말못하는것들이 꼭 그런소리 해요 리플단 인간들의 정신상태나 점검하세요 판매직들 그렇게 잘나서 한마디도 못하니 돈이 좋기는 좋구나 옷잘차려입고 가니 굽신굽신 거리고 판매직부터 시작한다 돈잘버는 사람이 판매직부터 시작해? 그럼 의사는 니들보다 못하니 ㅋㅋㅋ 웃긴다 판매직들 아줌마가 욕해도 한마디 못하는것들이 웃겨 죽겠다 참 옷입은 수준대로 행동한다 명품입고 다니는 아줌마 판매직한테 옷집어 던지더라 그건 어떻게 생각하니? 오늘 그년 웃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