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한거 아녜여?
둘이 좋아서 일 벌려놓구 저러는데...
무슨 위로의 말이 필요한건쥐.. 당췌...
어떻게.. 친척하고 그럴수가 있는지... 둘다 제정신이 아닌데...
왜.. 여기서 여자편을 들고 그러져?
내눈엔 둘다 제정신이 아니구만...
글 쥔장도 자기도 좋아서 저질러놓구...
웃겨...
다른거 떠나서 남자가 그런 협박을 한다는거에 대해서 참 어이없고 님이 불쌍하긴 하지만..
내용자체로 보면 님또한 손가락질 받을만한 사람이구여
그 친척이란 사람 정신병자 아닌지 가히 의문이구려...
하긴.. 제정신이 아니니까 시집가서 잘 살고있는 친척동생이랑 그짓을 하지..
정신이 제대로 박혔으면.. 그게 사람이 할짓인가...
님의 경우는 다음의 경우와 같네...
일부 원조교제를 한 아저씨들이 자기네 신분노출을 한다니까 뭐/? 사생활침해가 어떻구 저렇구 떠드는 사람과 별다를게 없네...
자기 딸같은 아이랑 실컷 놀아놓구.. 그 어린 여자들이 아무리 돈이 목적이라 꼬셨어도.. 자기집에 있는 딸이 그랬다면.. 정말.. 그런짓 할수있을까 싶지만...
참...
정신차리라는 말뿐인 해줄말이 없고...
당신 지금 무사히 덮고 지나간다 해도
평생 당신 죽을때까지 그 무거운 돌덩이 가슴에 담고 살아가야 할것같네여...
하늘이 노하지...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부지...
에혀.. 왜 구러구 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