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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조언도 많이 해주셨구먼.. 리플에...

인정못함.. |2003.05.12 17:43
조회 81 |추천 0

너무한거 아녜여?

둘이 좋아서 일 벌려놓구 저러는데...

무슨 위로의 말이 필요한건쥐.. 당췌...

 

어떻게.. 친척하고 그럴수가 있는지... 둘다 제정신이 아닌데...

왜.. 여기서 여자편을 들고 그러져?

 

내눈엔 둘다 제정신이 아니구만...

 

글 쥔장도 자기도 좋아서 저질러놓구...

웃겨...

 

다른거 떠나서 남자가 그런 협박을 한다는거에 대해서 참 어이없고 님이 불쌍하긴 하지만..

내용자체로 보면 님또한 손가락질 받을만한 사람이구여

그 친척이란 사람 정신병자 아닌지 가히 의문이구려...

하긴.. 제정신이 아니니까 시집가서 잘 살고있는 친척동생이랑 그짓을 하지..

정신이 제대로 박혔으면.. 그게 사람이 할짓인가...

 

님의 경우는 다음의 경우와 같네...

일부 원조교제를 한 아저씨들이 자기네 신분노출을 한다니까 뭐/? 사생활침해가 어떻구 저렇구 떠드는 사람과 별다를게 없네...

자기 딸같은 아이랑 실컷 놀아놓구.. 그 어린 여자들이 아무리 돈이 목적이라 꼬셨어도.. 자기집에 있는 딸이 그랬다면.. 정말.. 그런짓 할수있을까 싶지만...

참...

 

정신차리라는 말뿐인 해줄말이 없고...

당신 지금 무사히 덮고 지나간다 해도

평생 당신 죽을때까지 그 무거운 돌덩이 가슴에 담고 살아가야 할것같네여...

하늘이 노하지...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부지...

 

에혀.. 왜 구러구 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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