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ㄴ ㅏ ~ 금요일날 저에게는 너무나 커다란 일이있었어요 ㅜ.ㅜ
금요일 ~ 정확히 5월 9일 저녁 8시30분 경 저는 아는 선배와 술을 먹기 전에 식당에서 간단히
밥을 먹기로 하구 들어 갔죠 드러가서는 밥을 시키고 전화기를 옆에다 가 놓아 두었는데 (참고로 저는 거의 핸드폰을 진동으로 하구다니죠 다른 사람들 에게 혹시 모를 정신적 스트래스를 줄까봐요 ^^)
아나 ~ 글쎄 잠깐 하눈 파는 사이에 옆자리에 있던 분이 (많이 참는다 놈이라해도 모자른데 ㅜ.ㅜ)
제 핸드폰을 가지구 가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아 ~내꺼를 자기꺼로 착각하구 가져가 셨나부다 했죠 그러고 나서 약 1~2 분 경과후 전화를 했더니 아나 ~ 글씨 이눔이 전화기를 꺼둔거예요 갑자기 불긴한 생각이 들더군요 ㅜ.ㅜ 바로 정지 시키구 주말 내내 깜깜한 암흑속에서 지내다가 드뎌 오늘 새로 장만을 했는데 에혀 ~ 암만 생각해두 나를 음해 하려하는 암흑의 새력이나 아니면 저의글이 올라 가구 난다음에 새겨난 스토커 분이 아닌가 (절대 아니라구요 ? ㅡ.ㅡ 우야둥둥~ )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흑흑흑 에고 ` ~ 돈 아까워라 그리구 외우지 못하는 전화 번호두 있는데 ㅜ.ㅜ
그렇게 휴일을 보내구 오늘 새로운 맘으로 첫주가 시작하는 월요일날 출근을 했죠 그런데 외 이렇게 힘도없구 일하기도 싫구 자꾸 딴 생각만 나구 ㅜ.ㅜ 다른 분들도 그러실거 같아서 오늘 우리회사 실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구 (음... 인간성 아주 죽임니다. 얼마나 죽이는지 제가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을 못보시는 분이죠 만약에 글쓰는게 거렸다면 저는 죽은 목슴이라고 외치구 도망 가야하죠 에고 내신세야 ㅜ.ㅜ)
글을 열심히 쓰고 있었죠 그런데 거의 다써갈 무렵 헉뜨 ~이게 왠마른 하늘의 청청벽력이랸 말이냐 ~
그렇게 열심히 썼건만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 지더니 다운 ~ 힘들다~ 여러분들도 새로운 새게를 경험 하구 싶으시다면 alt를 누르고 f4 를 같이 눌러 보세요 그러면 전혀 다른 새로운 새계를 경험 하실수 있으실꺼예요 *^^* (ㅇ ㅓ ` ~ ~돌날라 온다 텨텨텨 =3=3=3=3=3=3 푸훗~*^^*)
지금은 퇴근하구 잠깐 pc방에 와서 글을 올리는 중이랍니다 .
오늘 진짜 어렵게 올리는 글이니 만큼 재미 있게 봐주세요 ^^
전편 마지막 장면 ~
그래 말해봐 이새끼야
누나 사실은 인숙씨 하구 오래 됬어요 이제는 제가 책임 져야 한단 말이예요 ㅜ.ㅜ
그러게 왜 책임질일을해 이놈아 너 몰라 인숙이랑 동성동본 인거 ?
어 ~입이 있으면 말을해봐 에고 ` ~ 이놈아 너죽고 나죽자 (한동안 저희어머니 18번 이셨죠ㅡ.ㅡ)
누나 나도 이렇게 까지 올줄은 몰랐어여 그만 고정하세요 ㅜ.ㅜ
범선아 너 인숙이 누나 불러와봐
저야 뭐 이런 긴박한 상황에서 자칫잘못하면 나한테까지 불똥이 튈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에 잽싸게 나가서 인숙이 누나를 모시러 갔죠 (뭐 치사하다고 하셔두 ..... 무서운건 무서운거니까 ㅜ.ㅜ)
누나 엄마가 잠깐 와보래요 (누나는 계속 울고 있었는지 얼굴이 많이 부어있었어요 어흑 갑자기 나두 눈물이 나올려구 하네 ㅜ.ㅜ)
응 알았어 같이 가자 범선아 (ㅇ ㅏ` ~ ~범선아 라는 왜 그렇게 크게 들렸는지 같이 가자구 하네요 무서운데 ㅜ.ㅜ)
네 ~ (삼촌이 같이 가자구 했으면 아마도 안갔을꺼 같은데....... 여자니까.........*^^*)
그렇게 4자 아니 3자대면의 시간이 되었죠
범선이는 나가 있어 뭐가 좋아서 웃고 있어 ? (헉 내가 웃고 있었나 ㅡ.ㅡ 역시 싸움 구경이 제일이라는........ 역시 속담은 무시를 못하는 힘이 있다는.........)
네 ~ (저는 그렇게 나오게 됬구요 밖에서 예기를 듣자 하니 대충 이런 내용의 이야기 였던거 같아여)
종찬아 너 왜 이러니 너희 둘이는 안되는 사이야 지금 이라도 헤어져라 절대로 안되니까 너희 큰누나 나 큰형이 알면은 아마 경을 칠꺼야 그리구 인숙이너 너 일한다구 데리구 왔지 연애질 하라구 데리구 왔는지 알아 그리구 너희 집어른들이 나를 뭐라구 하겠니 나만 믿고 너를 데리고 있어 달라구 부탁까지 하셨는데 이언니는 뭐가 되냐구 응 인숙아 말을 해봐 너두 안된다구 생각하지 ?
뭐 종찬이가 책임 질일을 했다구 하니 그건 내가 뭐라고 너에게 말을 못하겠지만 그거야 너희가 좋다구 한거니 그것또한 너의 책임두 있지 안겠니 ? (여기서 잠깐 ! 저희 어머니 절대로 속물 아님니다 나한테두 가르켜 주시는 거지만 남자가 책임 질일을 했다면은 어떻해든 책임을 지라는 분이세요 감옥에 들어갈 일을 했다면은 갔다와야 한다는 분이니까요 아마도 그때는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렇게 생각해 주세요)
누나 인숙씨 너무 몰아 세우지 마세요
(에고 삼촌아 지금 그런 소리 하면 어머니가 더 열받지..........ㅡ.ㅡ)
너는 이자식이 근데 넌 가만히 있어 만약에 내손으로 해결이 안되면은 큰누나 하구 큰형한테 죽을 준비나해야 할꺼야 (참고로 저희 외가댁 삼촌 이모님들은 모두 8분이신데요 제일 큰이모가 계시구요 다음이 큰삼촌이시구 그리구 밑으로 남자만 있다가 이모 한분 더 계시구 그리구 마지막이 종찬이 삼촌이예요)
언니 제가 잘못했어요 한번만 봐주세요 종찬씨 잘못 없어요 ㅜ.ㅜ
그게 무슨 말이니 너희 둘다 애들도 아니구 모르고 저지른 일두 아니잖아 ! (지금은 그래도 조금 괜찮지만 그때는 동성동본은 결혼 아예 생각두 못하구 다만 동거로 평생을 사시는 분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던 적이 있던거 같아요)
언니 결혼이 안된다면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도 좋아요 ㅜ.ㅜ
그럼 인숙이 너 우리 종찬이랑은 못헤어 지겠다는 예기니 ?
네 언니 종찬씨 진짜 많이 사랑해요 (와~ 우리 삼촌 보다 났다 역시 사랑은 여자의 힘이 더 무섭다구 하더니........)
그래 그럼 알았어 둘다 나가 있어~ (사실 게콘에서 나가이써~ 의 원조는 저희 어머니라는......ㅡ.ㅡ)
그렇게 해서 그날은 그렇게 무섭고도 힘들게 아마 두분들은 가슴이고 심장이고 맘이고 영혼이고 모두가 힘든 아니 진짜 지옥같은 날이었을꺼 같아요 그렇게 숨기며 사랑을 키워 나가셨는데 ㅜ.ㅜ
저두 그때는 어린 맘이었지만 속으로는 두분이 잘되기를 많이 바랬어요 (뭐 동성동본의 의미만 알았으니까요 저렇게 좋아 하는데 왜 결혼을 못하게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죠 별문제 없어 보였는데ㅡ.ㅡ)
그리구 나서 일주일후 인숙이 누나는 다시 강원도 집으로 올라 가셨구요
저희 막내 삼촌은 힘두 하나두 없이 매일 하늘만 쳐다 보구 계셨죠 ㅜ.ㅜ
삼촌아~ 어디 아파요 ?
응 범선아 삼촌은 맘이 아파 (아 지금에서야 생각하지만 진짜 나같으면 술 만 먹었을 꺼예요 ㅡ.ㅡ)
삼촌 힘내 세요 제가 있잖아요
그래 역시 우리 범선이 밖에 없다 삼촌은 우리 범선이가 제일로 좋아요 (참 쓸쓸한 웃음을 그때 처음 경험해 봤어요 진짜 슬퍼요 ㅜ.ㅜ)
그럼 인숙이 누나는요 ? (에고 이 철 없는놈아 ㅡ.ㅡ)
응 인숙이 누나는 집에 서 삼촌 기다리고있어 ~
삼촌 그럼 강원도에서 사는 거예요 강원도 가지 마세요 ㅜ.ㅜ
아냐 안가 삼촌은 아무데도 안가
그럼 인숙이 누나는 이제 못오는 거예여 ?
아냐 올꺼야 삼촌이 데리고 올꺼야 꼭 ~! (아주 믿음직한 남자의 모습을 보는거 같죠 ? ^^)
그럼 강원도에서의 우리 막내 삼촌의 활약상은 다음에편에 올려 드릴깨요 ^^
예고편 !~ ~
종찬 ! 그는 누구인가 ? 강원도 적지에서의 그의 힘겨운 사투 ~ 쿵 ~쾅 ~(효과음 ^^)
그의 진정한 힘은 과연 어디 까지인가~ 그의 숨겨진 마력을 볼수 있는 다음편~
기대하셔두 좋사와요 ~ (아나 ~ 갑자기 힘이 떨어 지는 거 같은........ ㅡ.ㅡ)
오늘은 시간상 저의 어린시절 은 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에 다음편 올라 올때는 사과를 드리는 의미로 저의 전신 나체 사진을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기대 하셔두.... 후회는 안하실꺼예요 *^^*
오늘 힘든 하루를 보내신 분들은 이제 편안한 저녁이 되시구요
즐거우셨던 분들은 불타는 밤을 보내시기 바래요 ^^
그럼 다음편에 또 뵐깨요
아참 오늘은 별로 재미가 없었어두 이해 해 주세요 너무 시간에 쫒기듣 쓴거 같아서요 ㅜ.ㅜ
그럼 저는 이만 돌 날아 오기 전에 후다닥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