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네티즌여러분...
저는 성남에사는 사람입니다..
저는 어제 일요일 저녁에 엄청난 일을 겪엇습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제 조카가 성남 지하상가 신발가게에서 운동화를 하나사 왓습니다..그런데 제가보니 너무 싸구려티가나서 얼마줫냐하니깐 35,000원을 줫다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조카가 싸게사구선 비싸게삿다고 거짓말하는줄로만 생각하고 넘어갓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저녁에 저두 지하상가에 볼일이 있어서 갓다가 신발가게를 지나는데 조카가 사온거랑 갓은게 잇더군여 그래서 값을 물어보니 20,000원인데 싸게드릴테니 사라는겁니다.또 가다보니..딴가게도 똑 갓은게 잇더군여..거기두 마찬가지로 20,000원이 안하더라구여 그래서 전 집에와서 조카에게 진짜 얼마주고 산거냐고 물으니 진짜 35,000원 줫다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조카랑 같이 그가게를 갓습니다..
신발은 신지 안은 새거니깐..저는 일단 맘에안들어서 왓다고햇씁니다..그랫더니 교환해가라더군여..
저는 고르는 척하다가 맘에 드는것이 업으니 환불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그랫더니 "여기 지하상가는 환불을 해주는데가 업다"며서 환불을 해줄수 업다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환불이 안되면 애초에 환불이 안된다고 안내를 하고 팔아야하지안냐"고 따지자 신발가게 주인은 "콩나물사서 그다음날 가져와서 환불해달라면 해주느냐"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비아냥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럼 딴집에서 20,000원 정도박에 안하는걸 왜 이집만 35,000원에 파냐"하니깐 그는 "명동 땅값하구 여기 땅값이 똑 같냐 수퍼에가도 과자갑이 다 다르듯 물건갑은 파는 사람 능력 것 파는 것 아니냐"며 환불을 거부했습니다.그래도 제가 계속 요구하니깐 그는 저에게 "아가리 닥치고 샤타마우스해"이러케 폭언을 하면서 "깽값 안 물어주기로 하고 한판 붙어 볼래 이xxx야"하면서 욕을 해대는 겁니다.그런상황이니 저두 당연히 욕이 나갓져.
그러자 주위 장사 하는 사람들이 말려서 저는 조급 떨어져 있는데 이때 그는 자기물건인 신발을 제게 던지더니 신발 진열하는 아크릴로된 진열대를 들어 저의 머리를 구타했습니다.덕분에 저는 5cm정도 찟어져서 피를마니 흘렷습니다.그래서 저는 경찰에 신고하여 그는 지금 성남중부경찰서에 유치되어 있습니다...
네티즌여러분 저는 너무도 어이가 업습니다.
저두 술장사를 해봤지만,아무리 손님이 술먹고 돈업다,,등등 꼬장꼬장 다피워도 소님을 구타하는것은 상상도 한적이 업건만 제가 아무리 환불을 요구하기로 손님을 구타한다면 앞으로 소비자들은 바가지를 당하고 사도 아무소리도 못하고 써야한다는 겁니까...저는 도저히 그가 용서가 안됩니다.저두 성남에서 15년 정도 살앗지만 지하상가에 그와같은 상인은
본적이 업습니다..여러분들도 물건사고 환불할 일이 있으시면 앞으로 조심(?)해야 할꺼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