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제막20살이댄 남자에요 ;;
권투선수가 꿈이고요 ..
그런데 아무래도 용돈도벌어야하고 나름대로 돈도필요해서
아르바이트를시작햇습니다 ..
제가키가작고 외소할거같은 사람인데요 ..
그때문인지 저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는사람이많더군요 ;;
제가 술집에서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시작햇는데
처음에 신경질적인목소리로 일을시키는거까지는 잘참고해왓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손가락으로 머리를 쿡쿡찌르더군요 ㅡ_ㅡ ;;
순간 열이 바짝올라서 하지마시라고얘기햇더니
"쪼마난게 어디서 말대구를 하냐면서 한대 더쥐어박더군요 "
순간정말화가나서 눈싸움을 시작하기시작햇습니다 .
체구가작고 어려보인다는이유로 모 사장은 나를 한방이면보네버릴수잇다는듯이
이야기를하기시작햇고 자기도 맞아가면서 일을햇다면서 다 이렇게하는게 사회생활이라고하더군요 ;;
기분나빳다고계속이야기하니 그만두라더군요 그래서 바로 돈달라고하면서 항의하면서
따졋습니다..
제가궁금한건 이렇게까지 참아가면서 해야대는게 알바생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