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니가 더 보고싶네.....
그래 시간이 가면잊혀지겠지............
?
그렇게생각해
오늘은 니 생각하다가
오랜만에 컴퓨터 켰다..
당연히 부모님잘때 몰래켰지..
지금시간에 컴터하면..
아마 부모님...
인터넷 끊어버릴거야..
왜냐면우리 부모님은..
타자소리에 잠깨는걸 싫어하시거든..
그래도 난 괜찮타,
왜냐면..
그렇게 해야 나 학교보내고 돈벌어서 나 맛있는거 사주시지,
내 폰요금도 내줘야지.
아.
오늘은 우울하네...
왜냐면,,
오늘 정말 먹고싶었던 음식을 몬먹었지머야..
치킨))))))))))))))))))))))))))))))))))))))))))))))))))))))))
먹을려고 씻고왔는데.
벌써 내 동생이 다 먹었지머야..
그래도 뭐 난 이해할려구해..
내 동생때매..
내 몸매 관리 더할수있잖아..
내동생 요즘 살이 많이 쪘더라.
관리 해야겠어..
아 방금 티비도 켰어.....
근데 티비에 하나마나송..
좋네..
아
정말 걱정이다..
어떻하냐.
미치겠다...............
싸이해야하는데.......
바꿔져야하는데
도토리가 모잘라....
폰으로 결제하고....
그냥 맞을까?
빨리 자야겠다.
이불뒤집어 쓰고.
그래야 또 학교가지.
공부그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