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겨울 있었던 제 실화입니다 =ㅁ= ;;
크리스마스 기념으루 어느 X니건스 라는 레스토랑에 제 친구들4명이랑 놀러왓엇는데...
그 음식점안에 사람들이 많았다는 이유로 그때 저희는 철없는 초딩시절이었기에..
호기심에 아주 거대한-_- 장난을 ㅋㅋㅋ치기로 결심햇엇고 ㅎㅎ
그 베X건스 레스토랑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아주 조용히 음식을 주문하는척 하다가...
가방속에 숨겨가져온 물풍선을 -_- 주위사람들에게 닥치는대로 던졋삼...
(지금 생각해도 정말 말도안데는 장난이었다는-_-)
그러자 당연히 열받앗던 식당 주인이랑 웨이터들은 와서
야 ! 야! 무슨짓이야! 너희들 나가! -_-++
우리는 그냥 나가서 가는 척... 하다가 당연히 ㅋㅋㅋ 한명 한명씩
들어오는 손님뒤에 숨어서 화장실로 뛰어들어가 잠복을 햇삼 ㅋㅋㅋ
(친구들이름 구냥 이니셜로 쓰겟삼...)
WH: 야 내가 음식먹을때 컵들좀 슬쩍 했다니까~ ㅋㅋ
SJ: 아 그걸로 뭘 할려거 그래?
WH: 다 생각이 있지^^ 가방에서 빨대좀 꺼내봐
SJ: 이거 휴지쪼가리 껴서 총을로 쏠려던거 아냐-ㅁ- ;(일명:spitball-_-)
WH: ㅎㅎㅎ 여기다 물을 넣고 쏘면 더 효과가ㅋㅋㅋ 잇겟지
모두: 야! 좋은생각!
그러케 기막힌 생각을 해내다니!
우리는 빨리 화장실에서 컵에다 물을 채우기 시작햇고..
허걱! 근데 누가 화장실안에 들어왔다!! - -; 크고 무섭게생긴
아저씨였삼... 우리는 패닉상태에 들어갔지만... -_-;;
그동안 조용햇던 SH군.. 불을 재빨리끄고 그 아저씨를 납치해서 -_-
화장실칸 안에 청테이프로 문을 붙여가둔...
그 아저씨도 갑작스런 일이라 어떠케 힘을쓸 수가 없엇던 모양..
(그분 누군지 우리 정말 죄송햇슴니다... -_-)
우리는 다시 불을키고 무기만들기-_-작업에 열중..
그 납치된 아저씨, 화장실칸안에 갇혀서
-이거 열지못해! 야!! 나좀 꺼내줘! 무슨짓이야! xx자식들아
-_-.....
그리고 컵을 다 채운 우리는 나갈라 그러는데... 허걱...
건장한 웨이터 4,5명쯤이 화장실문을 열고 들어와 우리를 노려봤삼
(아저씨가 소리지르는거 들은 모양...)
-너희들 왜 안나갔어?
그러자 우리는 동시에 그 무시무시한 빨대물총을 컵에서
장전시킨후 미친듯이 뿌려댓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지르면서 기겁을하던 웨이터들을 박차고 ㅋㅋㅋ
우리는 스타워즈 가면을-_-쓰고 다시 레스토랑 밖으로 멋지게 컴백!! ㅋㅋ
물총을 사방에 쏘며 다스베이더-_-인 마냥 총소리를 냈삼 ㅋㅋㅋㅋ
으악!!!! (온 레스토랑은 난리난 난장판 -_-)
그리고 다시 고난이도 물풍선공략을 시작 ㅋㅋㅋ
물풍선이 사방에 다시 날아갔삼
온갖곳에서는
-쟤네들 뭐야? 아까 걔네들이잖아! 미쳤나?
-무슨짓이지? 어디서 온애들인지.. -_-
그리고 공포에 떠는 사람들까지도... -_-
그 광경을 목격한 주인! 화가 머리끝까지났는지 우리를 잡으러 오다가...
오다가.........
역시 물풍선세례.... -_-
그 엉망진창이 된 그 난장판이 된 베니X스 음식점속 광경이란...
그리고 우리는 죽어라 뛰어나갔죠...ㅋㅋㅋ
그후 그 음식점은 어떠케 되었는지 알 방법이 없지만...
그때 당시 그 베니건X에 있었던 피해자들에겐... -_- 정말 죄송한 일이었슴니다 ㅋㅋㅋ
이글 혹시 보신다면 그냥 웃어넘겨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