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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악행때문에 사람취급하기 싫어져요.

고민남 |2007.05.07 14:17
조회 144 |추천 0

저는 26살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할머니가 예전부터 우리집에 대해서 행하였던 악행들이 많이 있는데요.

 

과거의 일까지 최근들어 듣게 되어 요즘엔 사람취급까지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물론 나이가 있는지라 이제 어린 철부지행동은 해선 안되지만..

 

지금의 부모님들을 보고 예전에 행했던 악행들때문에 저렇게 되신걸 생각하니까

 

솔직한 말로 살인충동도 느낍니다. 참을인자쓰면서 잘 견디고있는데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저희집은 전세집에서 쫒겨나게 생겼는데 할머니란 사람은 돈 얻어낼 궁리만 하고있어서

 

정말이지 볼때마다 주먹이 쥐어집니다.

 

해철이형..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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