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정의의 사자인마냥 모든걸 심판하고
판단하시려 하는것 같은데.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그렇게 판단 하시려 하는지 궁금합니다..
생각해보면 당신들도 하나의 이기주의 집단인거 아시는지..
1000만명이 믿는..그리고 어떤 종교보다도 어떤 단체들보다도
자신들의 사비와 헌금으로 고아들과 불우한 이웃을 도와주려고
하는 기독교를 어떤 자격으로 비판하시는지..
그리고 그런 기독교를 비판하실 정도로 완벽하신지..
몇몇 사람의 잘못으로 천만명이 저지른 잘못인 마냥
기독교를 범죄의 집단으로 싸잡아 버리고..욕하고..
자신들이 남들 모르게 저지른 잘못은 생각도 안하면서...
참 자만 하시군요..
스티븐 시발님 이후흐님 김현갑님 풍아님
당신들은 얼마나 완벽하신지..
오늘도 한번 show를 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