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님의 얘기를 들으니 저두 마니 좋아했던 오빠가 생각납니다..
그 오빠는 같은과 오빠였는대.. 첨에는 못느꼈어요..
제가 많이 좋아한다는것을.....
어느순간부터 안보면 궁금하구.. 피곤해보이면 같이 기분이 나빠지고..
말 걸어주면 행복하구..
졸업을 앞두고... 가슴한 구석이 아팠어요.. 이젠 못 보겠구낭...
후회만 하다 결국은 그렇게 짝사랑을 시작해 버렸죠..
지금까지도 가끔씩 생각나요..
님은 용기를 갖고 고백하는것 보다는 제 생각인대 마주칠 기회를 많이 제공해서
친밀도를 높이세요 그사람이 알수있도록..괜히 마음이 좋다구 마냥 좋아하다간
정말 가슴이 아파지거든요..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