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오빠의 로망...한시대를 풍미했던 게임...
그렇습니다...
팬티만 입고 설치던 변태 기사 아더의 눈물겨운 활약을 그린 환타지 로망 서스펜스 액션 대작
'마계촌' 시리즈입니다...
자아 자아..이것이 초대 '마계촌'...1985년의 어느 으슥한 밤중에 팬티만 입고 공주님과 밀회중입니다...
자...3년의 세월을 건너 올림픽이 열리던 그 해.'대마계촌'...여전히 팬티바람으로 공주님과의 로맨스...
다시 3년이 지나 1991년 '초마계촌' 여전한 공주님... 여전한 팬티바람...
무려 15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2006년...'극마계촌'
허나....그래도 너는 여전히 변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