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들이닥치는 여름이다가왔어요
제목 그대로 지금 저는 한참 다이어트 중입니다!!
그렇게 술을 좋아하던 저, 꾸욱 참은지 벌써 6일째.
십계월동안 무려 육키로 찌는현상으로
약간 맞던 옷들도 팔들의 아우성으로 터지기 일보직전이였고
앉아있으면 옆으로 삐져나오는 뱃살들. ㅠ
그래서 있는걸 즐겨했었죠
아침에 밥먹고
점심에 반공기 먹고
저녁은 과일이나 야채 정말 배고프면 밥 조금을 먹습니다
그리고 2시간후,
헬스장으로 고고싱하여
땀을 흠뻑적신후
집에와서 스트레징하고
잠에들죠
그런데
내일
저희 사무실 회식이 있습니다
물론~
전 참석을 하지않을 생각으로
아예대꾸조차하지않앗구요
헌데
우리실장님과 그외에 직원분들.
저보고 다음주부터 다이어트해라 (여짓것 일주일해온건 어찌라고;;)
한번쯤은 먹어도된다 (한번먹은 술과안주들 빼려면 삼사일걸린다!!)
저런 쓰잘데기없는 잔소리들
고개를 휘저으며 강력히 거부했씁니다요
근데 우리실장님
저에게하는소리가
몇일했냐고 하시길래
5일했는데요 햇더니
"진짜 티하나도 안나는데? 더찐거같애!
먹어도되먹어먹어
다른사람 5일정도면 티확나는데
자기는 티나기는커녕 별로그런데?"
이러는겁니다
지배는 흘러내리는 주제에..!!!
-_-히발;;;
저도 예전에 다이어트한것보다 좀 천천히 빠지는거 같긴한데요
기분진짜나쁘더라고요
먹고싶은거 다참고 가려가면서 먹고진짜 저도 미치겠는데
-_-
아무리 내일회식 참석하라는 말씀같지만;;;
겁나 열받고 존심상해서리
여러분!!
5일하면 티안나죠?
몸들에 적응시간도 잇는건데
제가 비정상이에요?
티가나야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