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봉동 네거리에 있는 농협은행에 다녀오는길입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동전이나 짜투리 돈들을 모아서 여름에 놀러갈 생각으로 저금을 하로 갔죠~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안내하는 직원인지 농협옷을 입은여자가 인사를 하더군요 그래서 고개를 끄덕여서
인사를받고 번호표를 뽑았는데 그여자가 따라오더니 제가 들고 있는 동전 봉지를 보고는 하는말이 "동전
바꾸로 오셧나보네 동전은 아침에 와야되는데" 그럽디다 ~ ㅡㅡ순간 당황해서 그냥 있었습니다 아니 은
행업무에 아침점심저녁이어디있습니까??무슨 업무끝난시간에 간것도아니고... 그래서 그냥참고서는
안내해주는데로 갔습니다 그런데 더어처구니 없는것이 수납하는 직원이 그러데요~! 여기 동전 분류안
된다고 저리로가서 동전 분류해오라고... ㅡㅡ 아니 요새 동전분류안되는 은행도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3개월 전에 그은행으로 동전분류 하고 입금했었습니다 그때는 되더니 더 진보 되어야 할 은행시스템
들이 퇴보라도 했단 말입니까??그래서 제가 3개월전에 분류하로 왔었다고 이야기를 했죠 그런데 그놈이
하는말이 더과관이더군요... 저는 여기서 동전분류 처음해보는데요~ 아니 무슨은행직원이 동전분류를 처
음해봅니까?? 신입인거 처럼보이지도 안더만 그리고 신입이면 원래 그런 동전분류같은게 거의담당아닌
가요??제일은행은 업무익힐겸 그러던데(고객입장으로 본거임)~
요새은행 수익이 사상최대라더니 은행직원들도 목에 기부스 하나보더군요~
뉴스에서는 동전잘활용하자고 기획으로 내보내고 하던데 은행이 거부하는데 국민들이 잘쓰겠습니까??
그것도 농협이 이지경인데....
어이가 없어서 이리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