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면접을 한군대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젤처음에 묻는게 이름묻고 바로 김양이라고 부르더니..
엄마가 아빠 직장물으시고..그냥 생산직에 계신다고 하니깐 표정 바로 굳고........
집에 월세니 전세니 자가니 묻고 한옥에 사니 양옥에 사니
성격을 뭐 5분정도로해서 죽 나열해보라 그러지를 않나..
그리고 저는 다른 곳으로 회사가 옮긴다길래
동네로 해서 통근버스를 운영하는 줄 알았는데..그회사가 역 거의 종점에 있거든요..
그러니깐 몇분까지 역종점으로 오면 그때 회사 통근차가 앞에 나와있으니깐 그거 타고 온면 된다 그러지않나
그리고 마지막으료..제가 쫌 뚱뚱하거든요..
그러니깐 또 그걸 가지고 말하더라구요..앞에 면접관 배도 장난이 아니더만..
살을 빼야겠느니..살찐 사람들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니
앞에서 그렇게 말하니깐 어의가 없더군요..
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마음에 안든다고 말하면 될꺼 가지고..
학점애기를 하지않나..
제가 배운 과목 애기를 하면서
그럼 들어오면 완벽하게 다 알겠네 그러면서
바로 실무 들어가면 되겠네..이런식으로 애기하고.....
암튼 글로쓰니깐 다 어떻다 애기를 못하겠는대요..
암튼 너무 짜증났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