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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화창한 날씨.... 내겐 우울한 장마......

원미동사람 |2007.05.10 21:58
조회 126 |추천 0

어젠 ......

 

꼭 내 맘을 아는지 비가 쭈르륵 쭈르륵....

 

오늘은 여름이나 다름 없는 더운 날씨였어여....

 

어제와다른 오늘.... 어제와 다른 내마음...

 

JM에 그 사람 듣고 있으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꼭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여.....

 

예전엔 죽도록 밉구 불행 하기를 바랬는데...

 

ㅜ.ㅜ 나보다 더 좋고 따뜻하구 멋있구 자상하구 돈도 많구 등등....

 

그 사람만 위하는 그런 사람 만나기를 오늘 밤도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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