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
꼭 내 맘을 아는지 비가 쭈르륵 쭈르륵....
오늘은 여름이나 다름 없는 더운 날씨였어여....
어제와다른 오늘.... 어제와 다른 내마음...
JM에 그 사람 듣고 있으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꼭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여.....
예전엔 죽도록 밉구 불행 하기를 바랬는데...
ㅜ.ㅜ 나보다 더 좋고 따뜻하구 멋있구 자상하구 돈도 많구 등등....
그 사람만 위하는 그런 사람 만나기를 오늘 밤도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