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처음 써 보네요
아 ,
전 YSU 에 다니는 대학생 1학년입니다.
이 학교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았지만 그냥 다녔지요.
대학교는 학기초에 신입생 환영회 같은거 하잔아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좀 사귈려고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했습니다
나이트에서 했는데요, 거기엔 경영과 모든 사람들이 있었어요 ,
제가 경영과 라서요 ㅋ
뭔저 우리반 끼리 술을 마시고 그 다음 선배님들하고 친해 질려고
그 테이블에 갔습니다.
그 테이블에 간 순간 저는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이소연 닮은 누나가 앉아 있더군요, 꼭 천사 같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그 누나한테 만 푹 빠져 있었고
맨날 찾아 다녔습니다 .ㅜㅜ
그리고 2주후 학교에서 MT 를 가게 됬습니다.
그 떄 앉아있는 그 누나를 봤습니다.
전 또 심장이 쿵쾅 거렸죠 ,
그리고 엠티 가서 제 친구가 같은방이라 그 누나랑 인사시켜줘서 처음으로 인사 하고
그리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아 그리고 엠티 끝나고 학교 다니면서
학교에서 맞주치는데 인사도 못하고 전 부끄러워서 도망만 다닙니다
친구가 폰번호도 알려주고 남자친구도 없다고 하는데요 저 용기내서 고백하고 싶은데 ,ㅜㅜ
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ㅜ 많이 조아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제가 연예경험이 한번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ㅜㅜ
어떤식으로 고백 하는게 좋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