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이 따뜻해진걸요-

천사표앙마 |2007.05.11 14:45
조회 45 |추천 0

안녕하세요-ㅋ

여태 글은 처음 올려봅니닷ㅋ

 

예전에.... 대만지진 때문에 케이블에 문제있고 부터는..

정말 힘들게 네이트온 다운 받고 그랬거든요?

중국에 있거든요...

진짜..... 피씨방에서 할 것 없을 정도가 되서야 네이트가 다운 받아지거나.. 아님 그 날은 다운 포기하거나..

그랬었는데- 네이트 온에 접속하면-ㅋ 네이트 창이 하나 뜨잖아요-

실수로.. 뭐 하나 눌리면

톡 켜지구 그래서-ㅋ

 

할 것도 다 했고.. 재밌겠다 싶어서

톡을 보게 됐구.. 그리구 요 며칠은 회사에서 컴터할 기회가 생겨서 주구장창... 톡만 들여다 보고 있어요

 

여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그런거 많이 보고싶었는데-

남들 싸이 가는 건.. 별로 안 내키길래.. ㅋ 안갔다가..

톡이.. 정말 제가 보고싶었던 글과 조언 등이 많네요- ㅋ

진작 알았음 좋았을텐데..

 

 

저는.. 특별한 얘기를 하기 위해서 올린 건 아니구요-

아까 글 보다가..

마음이 따뜻해져서요...

 

글 읽다 보면..리플에... 조언을 해주시거나 격러를 해주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 말들이 다 글 올린 사람에게 하는 것 같지만은 않고

제게도 해주는 것 같아서 넘 좋았구요..

 

어느순간부턴가..

서로를 위하거나 격려하는 사람들은 안 보이고..

조금 당황스럽거나...힘들거나 그런 일 있으면 그 상황에 비난하거나 욕하는 사람들만 봐오다 보니...

변명이긴 하지만... 저도 어느순간.... 그냥 이 상황을 비난한다거나 욕하거나 후회하기만 하구...대책없이 지내왔거든요 ^^;;

 

근데... 리플들 보면...

감동을 주는 것두 꽤 있네요

얼굴도 모르지만.. 아는 사이도 아니지만..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해서 마음으로 격려해주고.... 충고해주는 사람들...

아직 이렇게 많구나.... 그런 생각에

가슴이 따뜻해져 오더라구요

 

ㅇ ㅏ..

아직 따뜻한 세상이구나..싶어요 ^^

 

앞으로도 마음으로 누군갈 위해 한 마디 던지는 사람들이 많길 바라며-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