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5일경 대구농산물 품질관리원인가? (사복경찰이라구 밝힘) 거기서 경주에 나와서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당연히 단속 나와서 잘못한거 단속하는거 맞습니다 틀린거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 예전 (2년전인가?) 에 다른일로 한번 걸리셨습니다
어머닌 그때일 인정하십니다 내 실수지만 틀린거 아니라구 내가 잘못해서 그렇게 되신거라고
하지만 이번에 걸리실때는 정말 억울해 하셨습니다
수입산 표기 때문에 단속되셨거든요
근데 이때부터 정말 화가나는거 아십니까?
어머니 중국산 쓰니까 중국산이라 표기했습니다
중국산깨도 한 4~5가마니 (가마당 약60Kg 불량)소지하고 계셨구요
볼리비아산 반가마니 30kg 쎄거 하나랑 뜯으신거 반가마니 정도 있었구요
물론 알아보니까 그쪽에서 그런식으로 말했을수도 있습니다 그게 좋을방법이라고
어떤거냐면 무조건 볼리비아 100% 했다고 써라 그래야 덜 고생하고 돈더 덜낸다 그래야지 빠른처리 된다고
어머닌 "볶은참깨" (저희는 "깨소금"이라 하죠)에 머 비율이라하면 머라 하실지 모르지만 조금 섞어 스셨습니다
그게 색깔이 좋다고 그리고 가격차이 난다고 하는데 볼리비아 - 중국 그렇게 가격 차이 않나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영수증 보시면 답이 나오겠죠
근데 위에 께 왜 화가 나냐 하시겠죠?
지금글을 걸린 경위를 말씀드린거구요
자 그럼 본론입니다
하나씩 물을테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1. 경찰서에서도 범인이 자기죄를 인정했을때는 좋은 말을 쓴다고 알고 있습니다 몇몇 변호사님이 그런얘기를 해주시더군요 근데 단속원 (사복경찰 - 대구) 님께서 적으신 글을 보게되습니다
다른건 길어서 다 읽어 보진 못했지만 저희 어머니께 왈
"아주머니가 구차한 변명을 주저리 주저리 하고 않했네 했네 " 하면서 적어 놨더군여 저 그거 보다가 찢어 버릴뻔했습니다. 과연 자기 어머니께 그런말을 쓸까요?
그리고 이미 지나간 일이니까 더이상 문제 삼진 않겠지만 아무거도 모르는 서민한테 오만하고 굴지 마세요
아무거도 모르는 서민은 아무것도 모르게 살아 가야 하나요? 그 단속원~!!!!!!!!정말 짜증 제대롭니다 얼굴 함 봤음 하네요
2. 수입산 표기 문제
자료를 찾아보니까 "중국산"은 중국산 "볼리비아"는 볼리비아 근데 두개가 섞일 경우 ~!!!!!!!!!!!!!!
수입산 (중국 70%, 볼리비아 30%) 이게 정확한 표기 방법이더군요 근데 이게 틀렸다는게 아니라 왜 일반 시장상인들은 그걸 모르죠? 글구 단속원은 수입으로 표기를 않했으니 단속대상이다 경주관리원 출장소에서는 %별루 표기를 않했다고 머라하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거죠? 매번 법이 바뀔때마다 개개인이 알아서 법을 찾아보고 그래야 하나요? 일반 시장상인들이 인터넷 들와서 찾아 지려나 모르겠습니다
3. 공문하나 못보내나요?
관리법~!! 알아야 고쳐서 하던가 제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ㅡㅡ;;;
그럼 기존 관리법 다 않보내 주셔도 됩니다 시장상인들 어느정도 다들 당했으니 대충 어케 해야된다는거 알겠죠
하지만 진정으로 농산물 제대로 관리 하려면 사복경찰도 경찰이지만 미연에 방지는 못하십니까?
미연에 방지코져 조금만 노력하신다면 단속되는 집들도 줄어 들거라 봅니다
XXX님께서 그러시더군요(농산물품질관리원 경주출장소) "경주에 대체 얼마나 많은 유통집이 아느냐고?"
저는 정말 많은줄 알았습니다
법이 계정될때마다 공물하나 못붙여줄 정도로 엄청 많은줄 알았습니다
"1600" 여곳 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위 숫자가 많은겁니까??? 한글문서 엑셀문서 다루실줄 모르시는 분만 사시는곳입니까?
A4용지 200장들이 3,000원 정도면 삽니다 부가세 포함 3300원이군요
1,600장이 필요하니 8뭉치 정도 토너는 5~6,000장 뽑으니까 토너하나에 80,000원 장당 13원 정도군요 용지는 16.5원정도
그리고 우표 붙이는데 한번에 같이 우체국 보내면 220원으로 우체국서 알아서 붙여서 보내줍니다
한장 뽑아내는데 드는비용 30원 붙이는데 220원 총 250원 드네요
"" 총250원 * 1600곳 = 400,000원 듭니다 ""
400,000원 큽니다 하지만 이거 한달에 한번씩 붙입니까 ? 일년에 한번 붙여주면 모르는 사람도 아 이렇구나 고칠수 있는거 아닙니까?
조선시대에도 방을 붙이면 관리가 모든사람들 모아서 읽어 줬다고 합니다
"이래이래 바뀌니까 알겠지? 잘못하믄 디지다 ~!!!"
옛날에도 이렇케 억울치 않게 행동을 취했는데 지금은 멉니까? 단속하기에 급급해서 공문서 하나 못보내고
농산물 관리원 그렇게 돈 없습니까? 단속하면 그돈으로 생개 유지하시면서 사세요?
사람이 누구한테 머라할때는 미리 그전에 선을긋고 그걸 어길대 야단치고 머라하겠죠
그치만 법만 바꿔놓구 어겼으니 단속대상이다
이건 너무하시는 처사가 아닌가 모르겠네요 단속껀수만 올릴려구 하시는 행동으로 밖에 않보이네요
==========================마지막으로 할말~!!!!!!!!!!!!!!!!!!!!!!!!!!!!!======================
단속하시는거 머라 하는거 절대 아닙니다
공무원 저희가 월급 드립니다 님들 저보다 높은곳 사십니까?
공무원이 그렇게 우월한 존재이십니까?
님들한테 월급드리고 아깝습니다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하신다면 정말 월급드리기 아깝습니다
님들 차에서 주무시고 담배 피러 나오시고 애인한테 친구한테 전화하실때 위에 말한데로 처리 하셨다면
과연 지금에 단속수치가 나올까요?
암거도 모르는 사람 위주로 생각하셔야지 님들 생각한데로 움지이시면 무엇 하려나 모르겠습니다
제발 한번더 조그만 시장상인들 생각해서다로 좀더 조심스럽게 움직이시며 않되겠습니까 ㅠㅠ
저는 아들입니다 어머니 초등학교 밖에 졸업못하신 분입니다
그런분 한테 윽박질러서 돈 받아 내면 좋습니까 ㅠㅠ 저는 이번일로 정말 정말 화가났씁니다
님들에 하는일 옳고 저도 동의 하는일이지만 이렇게 억울한일 생기지 않게 하는일도 님들이 월급받고 하는일이십니다
이렇게 장문으로 쓴다고 닙들이 보기나 하시겠습니까 많은 저 다른데로 올려보렵니다
그럼 공문서 하나 보내는 일은 성사 될거 같습니다
PS : 저희 어머니 구재해달라는거 아닙니다 어머니 잘못 하셨구 인정하셨습니다 이런일 않생겼음 합니다
공무원 ~!!!!!!!!!1 너네들 단속할라믄 제대로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