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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밤에유혹~

Mr:choi |2003.05.14 18:35
조회 780 |추천 0

러시아는 참으로 매력적인 나라이다. 특히 “관광을 하기에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나라”라는 것이 러시아를 다녀온 사람들의 한결같은 말이다. 그들의 말이 이렇게 집약이 되는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다. 그것은 물가가 매우 싸고 아름다운 여자들이 있고 전쟁이 있는 것이다. 이런 복합적인 요소외에도 치안이 완벽하게 되어 있는 곳이라는 것이다. 여기에다가 중세 유럽을 상징하는 오래된 건축물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러시아는 천혜의 관광자원이 되고 있는 것이다.

3천달러의 비밀

러시아에 가면 어느 곳에서나 러시아 여인들의 섹스공세에 시달린다. 그러나 그런 공세는 전혀 싫지 않은 공세이다. 금발의 8등신 미인들이 흥정을 하자며 달려 드는데 이들과 대화를 하는 것 조차 기분이 좋은 일이다. 꼭 같이 자야 재미있는 것이 아니다. 유럽의 관광객들은 이런 러시아 여성들과 대화를 하면서 인생을 즐기는 투로 이들을 대한다.
이들의 몸값은 한국돈으로 수천원에서 수만원 정도이면 된다. 그러나 한국인이나 일본인이면 바가지를 씨우려고 혈안이다. 왜냐하면 수천원을 받을수 있는 것도 한국인만 잘 만나면 수백만원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전에 한국인이 경험한 섹스체험중에서 유명한 일화가 있다.
그는 한국에서 부동산업을 하는 졸부였는데 우연히 러시아에 놀러 갔다가 호텔로비에서 러시아의 모스크바 사범대학의 어느 아가씨를 본 것이었다. 그는 너무나 아름다운 이 아가씨에 반해서 통역인 한국인 유학생보고 매춘을 알선해 달라고 하였다. 통역인 유학생은 그 아가씨에게 다가가서 “저 한국인이 당신과 한번 잠자리를 같이 하고 싶다”고 말을 건네며 “얼마면 되느냐”고 물었다. 그 아가씨는 그런 제의에 난감해 하며 자신도 처음이라며 “얼마를 받으면 되는냐”고 오히려 유학생에게 물어보았다고 한다. 그러나 정의감에 불타는 유학생은 답변을 하지 않고 오히려 미운 한국인에게 다가와서 차라리 포기하라는 투로 “하룻밤 자는데 3000달러를 요구한다”고 말을 전했다. 이에 용감한 한국인은 기꺼이 돈을 내겠다며 그 아가씨와 같이 잠을 자겠다고 난리를 피웠다. 이런 사실을 아가씨에게 전한 유학생은 난감하였지만 자신이 뱉은 말을 취소할수도 없었다. 할수없이 아가씨를 한방에 넣을 수밖에 없었다. 아가씨는 너무 많은 액수라며 거절을 했지만 싫은 표정이 아닌 아가씨를 엮어주기란 쉬운 일이었다.
다음날 한국인은 감격을 하였다. 그 여대생이 숫처녀였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7천불짜리 밍크코트를 여대생에게 당일날 선물을 하였고 3일동안 추가로 요금을 물어가며 섹스를 한 것이었다. 그리하여 한국인이 지출한 총 금액은 약 2만달러였다. 그리고는 한국인은 그 여대생에게 자신의 현지처가 되면 더욱 많은 돈을 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다시 통역인 유학생에게 제의를 받을것인가 말것인가에 대해 자문을 하였으나 통역을 한 유학생은 그런 제의를 거부하라고 하였다고 한다.
현재 그 여대생은 학교를 마치고 고향으로 갔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몇일밤의 섹스로 거금을 만진 케이스이다. 이렇게 러시아는 미인들이 많아 남자들을 유혹을 하고 있다. 후일담이지만 그 여대생의 화대는 많아야 100달러가 적정한 경우이다. 최고의 가격에 해당하는 여성들이다. 물론 직업적인 여성들은 더 많이 받으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러나 대부분의 거리의 여인들은 10달러가 적정가격이다. 시골에서는 5달러도 아주 흔하다. 물론 한국에는 그런 5달러짜리 여자들이 들어와서 하룻밤에 300달러에서 많게는 1000달러짜리로 행세를 하니 여간 꼴불견이 아니다.

세계적 수준의 발레

러시아의 여성들이 미모뿐만 아니라 체격이 우수하다는 것은 발레에서도 잘 나타나있다.
세계의 발레를 주름잡는 발레단은 전부 러시아에 있다. 우아하고 품격이 있는 여성들의 모습에서 훌륭한 발레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발레를 지원하는 수십만명의 어린 여성들중에서 엄선된 이들이 체계적인 교육속에서 세계적인 발레리나로 육성이 되는 것이다. 선발을 하는데 혼선이 올 정도로 층이 두텁고 무진장한 인적자원은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 현재에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러시아발레의 우수함에는 여성들의 인적자원이 풍부하다는데 있다. 균형잡힌 몸매로는 러시아여성들이 단연 최고다.
군살이 전혀없는 러시아여성들의 몸매는 발레를 하기에는 가장 어울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발레를 지원하는 학생들도 그 수많은 재능있는 여성들중에서 극히 일부인 것이다.

일급 댄서의 유혹

러시아 여성들이 몸매가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국내에서도 그 면면의 단편적인 사실을 어느 정도 알수 있다. 한국에 오는 러시아 여성들은 많은 수가 러시아무희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사실 러시아에서는 무희가 아니었다. 평범한 여성들인 이들이 그냥 한국에 와서 보니 상대적으로 한국 여성들보다는 몸매가 워낙 좋아 자연스럽게 춤을 추는 무희가 되는 것이다.
실제로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들어 올 때 연예인 비자로 들어오는데 이들중 대부분은 러시아의 평범한 여성들인 것이다. 그런 평범한 여성들이 국내에 들어와서는 일급 댄서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 여성들이 댄서가 될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러시아여성들은 가꾸기만 하면 바로 댄서가 될수 있을 정도로 몸매가 훌륭하다는 것이다. 한국에 온 이들은 대부분 몸을 팔러 왔지만 러시아내에서 일반 클럽에 가면 정말 일급 댄서들을 만날 수 있다.
춤을 어떻게 저렇게 출수 있을까 할 정도로 어떻게 보면 잔인하게 춤을 추고 어떻게 보면 정말 정열적으로 팬티마저 벗어던질 정도로 광란의 춤을 추는 댄서들을 보면 한국에서 추는 댄서들의 춤은 댄서가 한국여자이건 러시아여자이건 완전히 시골 아줌마 춤인 것이다.

자본주의 ‘방황’

러시아의 여성은 현재 무너지고 있다. 그들은 몸을 팔러 거리로 나오는 것 같고 그래서 밤거리는 젊은 여성들로 넘쳐난다. 이들의 눈은 섹스에 굶주려 있는 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남자들에게 적극적이다.
대부분 팔등신 미인들이다. 비록 어떤 여자들은 아이를 하나 낳은 여성들도 있지만 대부분 처녀들로 무용선생이거나 직장에 다니는 아가씨들이다. 이들의 꿈은 외국인과 결혼을 하여 외국에 나가 사는 것이다. 아니면 돈 많은 남자들을 만나 러시아에서 사는 것일지도 모른다. 오랫동안 공산국가로 있다가 자본주의 국가로 급격히 바뀐 러시아는 현재 여성들이 방황을 하고 있다.
몇푼 안되는 월급 대신에 하룻밤 몸을 팔어 생계를 꾸려 나가는 이들이 더욱 많다. 그래서 러시아의 밤은 외국인에게는 더욱 유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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