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건 님이 혼자할수 있는취미생활을 마련해보세요
전 신랑이랑 가게를 해서매일 가게 집 이렇거든요
가게에 나와서두하는일이 똑같져
그런데요 전 가게에서 할일 없을땐 아니 할일이 있어두 시간을 쪼개서 십자수를 하거든요
십자수 하면서 속상한거 있으면 풀구... 또 요즘은 십자수도다양해서 식탁보나 생활용품이 많이 나와요 그런걸 하면서 행복한 생각을 하시면 좀 나아지실거에요
저두 요즘 내가 일하려구 이 사람이랑 결혼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끔 남편분한테두 살짝 투정부려보세여^^ 너무 남편 아이 집안일에만 매달리면 그런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