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지만 글을 올립니다
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장애 없고여
사지 멀정한 20대 청년인데여 .....휴...
사건의 전말은 이렀습니다
저희집에 고양이를 키웁니다 그래서 집앞에
고양이를 묶어놨어여 근데 밤에 제가 담배하나
피려고 밖에 나갔는데 왠 고등학생들이 술에취해서
저희집 고양이 툭툭치길래 야! 이랬더니 키큰 여자애가
뭐? 이러길래 속으로 놀랐습니다 그래서 고양이 괴롭히지 말고 집에가
이랬더니 조금 쪼는 눈치 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너네
고등학생이 술먹고 밤에 이렇게 돌아다니는거 부모님도 아시냐고 조금
질타를 했더니 덩치큰 여자애가 절 주먹으로 쳤습니다 전 너무 당황해서
넘어졌고 일어나지 않았습니다...(제가 겁도 많고 사실 무서워서...)
아...창피하다...아어쨋든 그친구들이 저보고 키가 쪼끄만개 뭐라 말이만냐니 하면서
엎드린채로 맞았습니다 어쩌죠 저...동네 사람들 몇명이 봤고
제 동생(여자)도 맞는 모습을 동생도 본거 같애여
어떻게하죠 너무 창피해요 .......
참고로 저 진짜 멀쩡한대.. 좀도와 주세요 해결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