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200일을 만나면서 너무 내 기준에 맞추려고 하다가 여자친구를 힘들게 했고...
결국 여자친구는 지쳐서 절 떠났습니다.
3주 정도 지났구요...전 정말 많이 깨달았어요...
그녀를 너무 사랑하기에
시간이 자나 아픔이 사라지고 다른 여자를 만날 수 는 있지만
이세상에 그녀는 단 하나 뿐이기에 다시 붙잡고 싶습니다.
2번 정도 찾아 았는데 만나주더군요 처음에는 울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점을 말하더군요
그리고 왜 자기가 원할때는 안해주더니 이제와서 그러냐고 하더군요.
그리고 냉정하게 자기는 이미 맘 정리 다해서 잘 지낸다구
저도 얼른 맘 정리하고 잘지내달라고...
그리고 2일후 제가 아팠는데 그걸 알게된 여자친구가 연락을 해오더군요
그리고 아프지말라고 내가 아프면 자기가 더 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침착하고 냉정하게 자기는 이미 맘 정리 다했으니깐 다시 만날 맘이 없으니깐
아프지말고 나도 정리 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가끔 문자 편지를 주면서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찾아가서 집앞에서 기다리고 받아줄때까지 무릎이라도꿇고 있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