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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총무 하시는 분들~ 답변 좀 달아주세요^^

사건이 일어난 날은 5월 6일입니다..

 

전 주말마다 독서실 총무일을 하고 있는데요 

 

일당 12000원이거든요~

 

시간상 계산해 보니까 1200원 되더라구요~

 

평일엔 다른 언니가 하고 있고

 

저에게 자리를 하나 주셨거든요~

 

문 열면 바로 보이는 자리;

 

제가 평일엔 xx학교를 다니고..

 

일이 있어 맨날 못 나갈때가 많아요..

 

피곤해서 못 나간 날두 많았구 그래두 나가려구 노력은 했는데

 

5월 첫째주는 거의 못 나갔네요..(일한지 1달 하고도 2주일 됬네요~)

 

5월 6일이 일요일이잖아요~

 

그 날이 중학교 시험기간인데 제가 청소기로 청소를 다 못했어요..(1~2열람실만 해버림;)

 

솔직히 사장님은 1시간 이내에 모든 걸 마치라구 하시는데

 

1시간 내에 청소기로 12열람실(1층에만; 2층있거든요; 남자여자 열람실 따로;;)을 청소하기란

 

너무나 힘들거든요 ㅠ

 

1시간 전에 도착하지만 어떤 아이가 8시 30분에 왔네요;

 

그 뒤로 계속계속 와가지고;;

 

그래서 청소기로 1~2열람실만 하다가 그 후엔 눈에 보이는 부스러기만 치웠거든요~

 

그랬더니 저보고 청소 안했냐구 계속 뭐라 하셨던 상황이었는데..

 

전 했다고 말씀드렸죠~ (이 때부터 기분이 안 좋았나 싶네요;)

 

이제 끝날때가 되자 이번 주는 안오겠네?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예~ 저 기획하는 일이 있거든요~

 

(기분이 상당히 다운되서 평일에 나오려고 했었는데 나오겠다고 말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랬더니 자리를 빼라하시네요~

 

제가 안되요~ 이러는 것두 너무 웃겨서; 기분이 안 좋은채로 뺐죠..

 

(사람이 엄청 많으면 제가 미안해서라도 하지 않겠지만 등록률이 40%정도입니다;

 

자리가 남아요~ 구석지는 거의 있지만;)

 

여기서 질문드릴게요

 

독서실 시급이 낮은 이유가

 

독서실비가 포함되서라고 알고있는데..

 

전 독서실두 이용하지 않는데 시급이 넘 짜니까..

 

사장님이 그 날 있었던 일을 평일에 했었던 언니한테 말해서

 

언니가 저에게 전달해줬거든요..

 

사장님이 상당히 미안해 하신다고..

 

저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신 적은 없구요..

 

앞 뒤가 안 맞으신 분이십니다;;

 

일관성이 없어요..

 

이것저것 시키시는 일은 많고 그거 하려면 3~4시간 걸려요;

 

자리 빼라고 한 이후로 어제하고 오늘 각각 4시간 걸려서 청소 다 했습니다.

 

시급을 올려달라고 할까요?

 

맨날 장사가 안된다는 말씀만 하시고..

 

독서실에 애정을 안 쏟으시니 돈이 안 모이죠 사장님;;;

 

흠.. 좋은 대책 없을까요?

 

원래 오래하려고 했었는데

 

그런 마음이 싹 달아나네요..

 

그만둘 땐 그만 두더라도 현명한 해결책을 찾으려고 이렇게 네이트에 글 남깁니다

 

평일에 하는 언니는 거의 사람이 없거든요;

 

월권만 15명 정도 오구..

 

그런데도 돈은 똑같이 받네요; 쩝;;

 

전 시험기간엔 화장실 갔다올라치면 애들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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