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월말경 아는선배와 선배후배와 몇명에 여성들과 감자탕집에서 소주를 하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옆테이블에 남자둘여자한명중 남자하나가 저희쪽에 입에 담기조차험한욕설과물병을 던지면서면 행패를부려서 저희일행중두사람이 밖으로대리고 나갔습니다 나간일행이 걱정이되 나가보니 저희일행은없고 행패부리던사람을 길도로한가운데 대자로 뼏어서 있는것입니다 그주취자를 안전하게 도로안쪽으로 옮기는데 갑자기 정신이들었느지 제먹살을 잡고제얼굴과 가슴를 수회때리고 발로제발등 을 찍어 2주진단이요하는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러던중경찰이 와서 저희일행들중달아난2명을 제외하고 다경찰서로 갔습니다 주취자는 아프다는핑계로 병원으로 갔구요 문제는 이다음부터입니다 멀쩡한사람이코가부러졌다고하고 눈이안보인다고 하고 경찰에 3주후출두해서 처음자신을데리고나간사람이 저랑 저희선배라고 지목했습니다. 그사람은 4주진단을 너었구요 저희는 도망간사람들과해서 합의를보려나가게됐습니다 그런데주취자는 나오지않고 후배라는 알수없는(건달로추정)사람이나와서 1200만원을요구하는겁니다 저희는 너무어이없어 합의를 보지못했습니다 그리고2달후 도망간 두사람50만원 저랑저희선배200만원 벌금이나왔습니다 너무억울해 지금제판중입니다 그런데 주취자는 검사가 증인으로 출두요구했는데 2번이나출석하지않고 3번째나와서 저희가 자신을때렸다고 증언했습니다 제판 과정알게된사일인데 그주취자가 전과가4범이고 또 그해당 경찰서에2건이나 전과가있다고하네요 강간과 폭행이라고하네요. 벌금이줄엇으면하는데 그런기미는보이지않고 법원에서는 그사람들말을만듣는것같구요 감자탕주인은 증인을거부하고있습니다. 너무억울하고 정말정의가살아있지않다고생각날정도로 세상이싫어지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