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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억울합니다

볼터치효진이 |2006.11.03 14:36
조회 820 |추천 0

제 나이 꽃다운 20살인데요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타지에 있다보니까 수영장에 다니는데요...

수영장 사람들은 제가 아줌마인줄 알았다는거에요,

전 그냥 제 나이 만큼 생겼다고 생각했는뎅..그게 아니었던거죠,,ㅠ.ㅠ

완존 상처 받았어요,,,

어떤 아저씨는 다짜고짜 35살인줄 알았다고 그러는 겁니다..

어른이니까 참았는뎅, 너무 속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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