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명소를 얘기할 때 첫 손에 꼽는 곳 중에 하나인 태종대...
부산대교 앞에서 영도해안을 따라 최남단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발 250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해안가에는 깎아 세운 듯한 바위절벽과
신선바위, 망부석 등 기암들이 마치 거대한 수석처럼 바닷가를 수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울창한 숲과 탁트인 바다의 절경은 여행객의 혼을 빼놓을 정도로,
옛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
※ 다누비(순환관광열차) : 어른 1,500원, 청소년 1,000, 어린이 600원
가는 방법은 지하철1호선 남포동역에서 하차, 6번 출구오 나와 8, 13, 30번 버스로 환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