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의 상류엔 분당천과 동막천이라는 지류가 있고 그 둔치엔 자전거도로겸 산책로가 있다.
대개 지류의 둔치길은 좁고 관리도 소홀하여 길이 험한 것이 보통이다.
한강 수계 잔차길로 잔치길 지도에 나와 있지만...
그 길을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경우를 빼고는 별로 사용하는이가 없는듯하다.
어제는 그 길들을 둘러 보았습니다.
분당천 초입
점점 험해지는 길
공원은 예뻤었습니다.
정오 좀 지난 시간이라 그런지 산책객도 많고 분수 쇼도 보여 주었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서
아직도 진행중인 둔치 조성사업
동막천의 끝은 도로 공사로 어수선하였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 서초 꽃시장을 둘러 양생화 네댓 상자를 사왔습니다.
코니가 바빠지는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