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옹주환

희망 |2007.05.15 19:12
조회 4,264 |추천 0

다른 아가들처럼 볼살이 통통하지 않네요. 모유로 키워서 그런건가요?

 

몸무게는 표준보다 조금 미달이구요. 키는 표준입니다.

 

분유 잘안먹다가 요즘엔 그나마 조금 먹고 있습니다. 이유식은 하루 2번에 간식으로 과일 먹구요.

 

 

-------------------------------------------------------------------

 

늦게 결혼해서 2년만에 얻은 아들입니다.

 

참고로 와이프와 동갑입니다. 자연분만했구요.

 

최근사진(8.5개월)부터 백일사진(실제론 130일 지났을 때 찍었어요)까지 올립니다.

 




 

 

누워서 TV보기(평소엔 앉아서 봅니다)





 

 

재우려고 이불 덮어주었지만 절대 안잠


 

약 5개월 때 사진

 

백일사진(실제로는 130일 지났을 때 찍음 ^^;)


 

 

왠만한 일에는 안웁니다.  ㅡ.ㅡ

 

특히 예방주사 맞을 때 약간 힘이 들어가는게 보이면서 절대 안웁니다.

저번에 아픈 주사라고 맞았는데 안울다가 10분 정도 지나서 흐느끼더군요.

 

이빨 벌써 4개 나왔지만 이빨 나온다고 특별히 울거나 짜증낸거 없구요.

 

6개월 정도 됐을 때 감기에 걸렸는데 열이 40도 넘게 올라갔지만 별로 울지도 않았어요.

 

크게 두 번 운적이 있는데 아기 맡겨놓고 잠깐 외출했을 때 였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