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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얼마나 속썩였으면 엄마가 아프냐는 말?

쓰니 |2026.05.04 00:57
조회 4,206 |추천 11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프신지 2년째이고
1년전쯤 장인어른께서 제게

"아버지가 얼마나 속썩였으면 어머니가 아프신거냐?"라고 제게 얘기 했습니다.

와이프는 저 말이 아버지는 장난식으로 얘기를 자주하는 편이고
저 말이 친구나 직장동료 간 얘기중 "누구누구 씨 표정 안좋네~와이프가 잘안챙겨줘?"라는 식의 말이라고 합니다.

저는 저 말이 일반적으로 생각 할 수 없고 와이프가 얘기하는것도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객관적 일반적으로 이해가 되는 건가요?

추천수11
반대수5
베플ㅂㅈ|2026.05.04 17:34
완전 선 넘네. 그러면 장인은 장모말 잘들어서 안아프냐고 되물어봐요
베플ㅇㅇ|2026.05.04 19:36
아내분 아버지발언 감싼거 사과하시고 남편 불편하지 않게 님이 아버지께 확실하게 주의 주세요 남편이 직접 나서면 이혼으로 가기 쉽습니다 장인이 잘못한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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