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일산에 살적에 팝콘(?)인가 촬영을 했었는데..
우리집 옆옆옆옆옆(-_-;;)집이 김규리 집으로 나오는 관계로 김규리랑 송승헌이 거짓말 안하고
일주일에 4번정도는 왔었죠..
첨엔 구경하던 많은 사람들도 나중엔 하도 맬 오니까..나와보지도 않고..그래서 혼자 나가서 봤죠^^
나중에 송승헌이 이상하게보더군요..
집에서 세수도 안하고 잘볼려구 두꺼운 뿔테안경쓰고 머리묶은 이상한 여자가 계속 혼자
정면으로 앉아 보구 있으니깐..-_-;;
송승헌은 tv랑 똑같애요..키는 별로 안크고..체격도 그냥 보통..물론 잘생기긴 했죠^^(왕팬임)
김규리는 정~말 엉덩이 커요..허벅지도 굵고..흰바지 달라붙게 입었는데..엄마랑 엉덩이보구
정말 놀랐어요..
글구 왕 거울공주구요..엉덩이 밑에 거울 깔아놓구..촬영 끝날때마다 계속 꺼내보더군요..-.-
또 집앞에 베스트극장 촬영왔었는데..우희진이랑 윤다훈왔었는데..
우희진 그냥 그래요..그냥 평범..키도 작고..다리 짧구..울집앞에 차 세워뒀는데..그안에서 옷갈아입더라구요..볼려구 들여봤는데..썬팅이 넘 잘되있어서 안보이던군요..^^;
얼마나 똑같은 장면 촬영을 반복하던지..대사를 내가 다외웠다는..-_-(일주일동안이나 안잊혀지더군요^^)
장동건..보신분들 많던데..아이싱인가 촬영할때 봤는데..정말 발이 딱 멈춰지고..숨이 헉! 막힐정도로 잘~생겼어요..tv보다 얼굴도 훨작구 키도 큰편이고 체격도 좋아요..
광채가 난다는말..딱 맞더군요..촬영팀이 다 떠난후도 한동안 자리를 못떠났다는..-_-
김주승 명동 입구에서 봤는데..누가 앞에서 걸어오는데 눈에 좀 띄고 약간 날티나는 남자가있길래 유심히 봤더니 김주승이더군요..
빤짝빤짝 하얀차 새워놓거에 타더니 쌩 가버리더군요..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했어요..튀긴 하더군요..
채시라..보구 왕 실망했어요..
압구정동에서 크라운 베이커리 던가 아뭏튼 광고찍는거 봤는데..별~로..
몸매가 정말 별로 였어요..tv가 훨 났더군요..
황신혜..압구정동 미용실에서 봤는데 손톱 관리 받고있더군요..
검정색 푹파진 티를 입고있었는데..마니 말랐어요..얼굴은 그냥 똑같아요..
실물로 보면 얼마나 이쁠까 했었는데..그냥 그랬어요..
신승훈..역시 압구정동에서 봤는데..왠 머리크고..다리 짧은 남자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누구지? 어디서 마니본사람인데 생각하느라 계속 쳐다보니까..자기도 계속 쳐다보더군요..
눈싸움하듯 서로 계속 보다 지나친후에야..아 신승훈이구나 알았죠..^^
이본..또 압구정동에서 봤는데..앞에서 약간 맛이간듯걸어오는 여자가 있길래 봤더니
이본이 어떤 남자가 걸어오더군요..까무잡잡 마르고 키도 약간 큰편이었던듯..
춤추듯이 걸어다니더군요..(흔~들..흔~들)
최강희..서울랜드 갔다가..촬영하는거 봤는데 상대남자배우는.....음 ~이름을 몰겠다..별로 안중요하니깐..그냥 패스~
최강희 예뻐요..찢어진 청바지에 흰남방 입고있었는데....얼굴 작고 하얗고..쫌
마른편..
신랑이랑 계속 예쁘다 그러구 쳐다봤었죠..
아~~~더 본거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생각나는 사람이 몇 더있긴한데..별로 안유명한 사람들이라..잼없죠..ㅜ.ㅠ
남들이 올리길래 따라해봤는데..영~~
아뭏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다!!!